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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 MVP 시절보다 낮다니…롯데에 15명만 허락된 기록, 새 에이스가 도전한다 (0.00)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올해 롯데는 물론 KBO 리그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히트상품'을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주저하지 않고 나균안(25)의 이름을 꼽을 것이다.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케이스로 지난 해 3승 8패 2홀드 평균자책점 3.98을 남기면서 성공적인 투수 전향을 알렸던 나균안은 올해 개막 2선발로 시즌을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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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2번 방출→대만 최정상급 투수… 제2의 미란다 가능성은? (0.00)
▲ 2019년 프리미어12 당시 캐나다 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한 브록 다익손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KBO리그 최고의 투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리엘 미란다(32·두산)는 지난해 대만 리그에서 뛰었다. 미국과 일본 경력이 있는 선수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한 단계 아래로 치는 대만 리그에서 뛴 선수라 우려도 있었던 건 사실이었다.그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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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티셔츠부터 징 응원 그리고 15승+200K까지…롯데는 스트레일리가 있어 행복했다 (0.00)
▲ 롯데 외국인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23일 인천 SK전에서 200삼진을 달성한 뒤 롯데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롯데 외국인투수 기록 갈아치운 댄 스트레일리-그라운드 안팎에서 응원단장 자처한 숨은 리더-“한국도 좋았고, KBO리그도 좋았고, 롯데도 좋았다”[스포티비뉴스=인천, 고봉준 기자] “추억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을 꼽기가 어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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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했던 수비… 핀토, SK 구단 최다패-외국인 최악 ERA 확정적 (0.00)
▲ SK 구단 역사상 최다패 기록의 불명예를 안은 리카르도 핀토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여전히 피안타는 많았고, 위기상황을 풀어나가는 능력은 부족했다. 그리고 수비 도움도 받지 못했다. 리카르도 핀토(26·SK)의 18일 등판은, 개인적으로도 불명예가 확정되는 날이기도 했다.핀토는 1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t와 경기에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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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이닝 확정’ 핀토, 외국인 역대 불명예 피할 수 있을까 (0.00)
▲ 규정이닝 소화가 확정된 핀토는 이제 외국인 선수 역대 불명예를 피해야 한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K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26)가 규정이닝에 진입했다. 이제 역대 외국인 투수 최악의 평균자책점을 피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핀토는 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99개의 공을 던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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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만 했던 기록 도전… 스트레일리, 구단 최고의 외국인 투수? (0.00)
▲ 뛰어난 MLB 경력을 한국에서도 증명하고 있는 댄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댄 스트레일리(32·롯데)는 입단 당시부터 화려한 메이저리그(MLB) 경력으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MLB 경력이 KBO리그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었다. 경력이 하락세라는 의구심도 함께 받았다.2012년 오클랜드에서 MLB에 데뷔한 스트레일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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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둘리’ 前 롯데 유먼의 깜짝 편지 “KBO리그 파이팅!” (0.00)
▲ 2012~2015년 롯데에서 뛰었던 쉐인 유먼이 8일 사직구장 전광판을 통해 동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둘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쉐인 유먼(41·미국)이 친정팬들에게 깜짝 영상 편지를 보냈다.롯데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한창이던 8일 사직구장. 3회말 롯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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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내준 두산, 외국인 전원 교체 '혁신' 택했다 (0.00)
▲ 왼쪽부터 더스틴 니퍼트-닉 에반스-마이클 보우덴.[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전원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두산은 11일 새 외국인 선수로 롯데에서 뛰었던 조쉬 린드블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린드블럼은 2015~2016년 롯데에서 뛰었고 올해도 7월 대체 선수로 롯데에 복귀해 12경기 5승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두산은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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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보증수표 아닌 NPB 경험, 그래도 '가산점' 받는 이유 (0.00)
▲ SK 제이미 로맥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외국인 선수 가운데 시즌 중 합류한 선수는 모두 3명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대만(롯데 닉 애디튼) 혹은 일본(넥센 제이크 브리검, SK 제이미 로맥)에서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점이다. 두산 닉 에반스와 마이클 보우덴, 삼성 재크 페트릭도 일본에서 뛴 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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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야구 10대뉴스②]김성근 감독 2년…'흙길' 걸은 한화 (0.00)
▲ 김성근 한화 감독이 왼손 투수 권혁을 다독이고 있다. ⓒ곽혜미 기자올 시즌 KBO리그도 명암이 엇갈린 한 해였다. 두산이 구단 첫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800만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돔구장이 개장됐고, 프로 야구 출범 후 FA 100억 원 시대도 열었다. 스포트라이트 뒤에는 감추고 싶은 그림자도 짙었다. 팬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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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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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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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