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저 선수 누구지, 2022년 입단→6G 출전이 전부인데…타격 참 야무지네 (34.64)
▲ 유민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한화 이글스 유민(23)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선보였다. 이날 한화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한 선수는 유민과 문현빈(5타수 3안타 1타점)뿐이었다. 유민은
2026-06-20
-
두 번의 중단→왕옌청 조기 강판, 한화 끄떡없다…페라자 멀티포, 장유호 호투, 6연패 탈출 [대전 게임노트] (24.54)
▲ 왕옌청 ⓒ한화 이글스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악천후 속에서, 드디어 승리를 따냈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0-4로 대승을 거뒀다. 6연패를 끊어내고 삼성의 6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3회초 도중이던 오후 5시38분 우천으
2026-06-20
-
10실점 삼성 잊어라, 승승승승승무패승 완성!…양창섭 호투+구자욱 결승타→한화 3-1 제압 [대전 게임노트] (21.71)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사자의 마운드가 독수리 타선을 봉쇄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연장 10회 종료 후 강우 콜드게임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한 뒤, 20일 맞대결서 4-10으로 패해 5연승을
2026-06-21
-
이게 무슨 일? 대전 삼성-한화전 3회 우천 중단→9분 뒤 재개→또 중단…왕옌청 흔들 (18.47)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날이 궂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오후 5시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경기는 오후 5시38분 우천으로 인해 중단됐다. 재개 후 또 중단을 겪었다. 두 팀은 3연전의 첫날이던 지난 19일에도 악천후로 고
2026-06-20
-
두산 이렇게 야구하면 맨날 이길텐데…김민석 결승포에 최민석 7승 쾌투, 한화 꺾고 패패패패 수렁 탈출 [대전 게임노트] (18.22)
▲ 김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악몽은 끝났다.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4연패 수렁에서 탈출, 하루 만에 5위 자리를 탈환했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우완투수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정수빈(중견수)-류승
2026-06-24
-
도대체 왜? 페라자 스위치히터 포기, 한화 외인 강타자 승부수에 시선집중 "좌투수 나와도 왼손으로 치겠다" (16.83)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급기야 스위치히터라는 장점까지 포기했다. 한화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8)는 그만큼 야구에 '진심'이다. 페라자는 지난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7회말 대타 유민과 교체됐다. 페라자가 교체된 이유는 왼쪽 무릎에 불편함이
2026-06-23
-
한물갔다더니, 한화 유망주 상대로 철벽투…'미일 200승' 다나카에게 4이닝 2안타 무득점 (2.75)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과 2군을 오가며 어렵게 3승을 짜내고 미일 200승을 채운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교육리그에서 만난 한화 유망주들을 제압했다. 한화는 4회까지 다나카를 상대로 단 2안타에 그치고 말았다.
2025-10-08
-
[인터뷰]“장재영-나승엽 빈자리 크지만…” 덕수고 새 주장 한태양의 포부 (0.00)
▲ 덕수고 내야수 한태양이 8일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활짝 웃고 있다. ⓒ덕수고, 고봉준 기자[스포티비뉴스=덕수고, 고봉준 기자] 고교야구를 빛낸 선배들의 빈자리는 분명 크다. 그러나 해는 벌써 바뀌었고, 이제 새 시즌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 찾아왔다. 이전에는 몰랐던 완장의 무게감을 느끼고 있는 덕수고 신임 주장 한태양(18)의 이야기다.덕수고는 지난해 고교
2021-01-10
-
[대통령배 16강]“신일고 나와!” 장안고, 선린인터넷고 7-2 누르고 8강행 (0.00)
▲ 장안고 외야수 겸 투수 오장한.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장안고가 우승후보다운 저력을 과시하며 8강행 티켓을 따냈다.장안고는 1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에서 선린인터넷고를 7-2로 꺾었다. 선발투수 유민선이 5.2이닝 3안타 1볼넷 4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타선에선 1번 홍연표가 5타
2020-08-18
-
[대통령배] '달려서·넘겨서 홈런' 배명고, 개성고 잡고 16강 진출 (0.00)
▲ 배명고등학교가 개성고등학교를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스포티비뉴스=목동, 박성윤 기자] 배명고등학교가 콜드게임으로 16강에 올랐다.배명고는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개성고등학교와 32강전에서 8-1로 7회 콜드게임 승리를 챙겨 16강에 진출했다. 배명고는 지난 황금사자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1차전을 승리로 장식
2020-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