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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동경은 분명 부담되는 선수" 안양 유병훈 감독의 경계 "빠른 대처가 중요" (54.1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경계 대상 1호인 이동경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를 상대한다. 승강 플레이오프 위기에 놓인 길목에서 큰 고비를 만나게 된 안양이다.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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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안양의 팀워크를 잘 보여줬다" 울산전 승리에 만족감 드러낸 유병훈 감독 "이제 다음 경기에 집중" (47.0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선수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울산은 김민혁의 퇴장이라는 변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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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기쁜 역전승' 안양 유병훈 감독 "다음 경기 상대 서울, 시즌 중 1번은 이기겠다는 약속 지킬 것" (20.8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서울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FC안양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강등 탈출을 노리던 안양 입장에서 정말 소중한 승리였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오늘은 단순한 승점 3점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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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살아돌아왔다고 생각한다" 퇴장 징계 사후 감면받은 권경원→한숨 돌린 유병훈 감독 (20.4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판정은 아쉬웠지만, 돌아온 것에 만족을 드러냈다. FC안양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강등권에 추락해 있는 안양은 대전정 승리를 통해 강등 위기 탈출을 노리고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이날 경기 라인업에서 많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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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19.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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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뉴캐슬전 보며 걱정했다" 안양 유병훈 감독 "핵심 선수들 많이 뛰었지만, 동기 부여를 얻고 와 만족" (15.2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긴 출전 시간에 걱정했지만, 선수들의 태도에 만족했다. FC안양은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에서 전북현대를 상대한다. 현재 리그 11위에 놓여있는 안양은 오늘 승리를 통해 중위권 도약을 노린다. 경기에 앞서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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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골대 3번 강타' 전북 몰아붙인 안양 유병훈 감독 "흔치 않은 일, 마무리를 해낸 전북이 강팀인 이유 알겠다" (14.7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를 다짐했다. FC안양은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1-2로 졌다. 전반전에 선제골을 내준 안양은 후반전에 나온 토마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이승우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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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워네이션 대폭발' 안양, '수적 열세+이동경 복귀' 울산에 3-1 역전승...잔류 7부 능선 넘었다! (12.6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소중한 승리다. 승강 플레이으프 추락 위기에서 맞이한 단두대 매치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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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7.26)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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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중요한 순간, 슈퍼스타가 터졌다' 이승우 극장 결승골 폭발! 전북, 안양에 2-1 승리...21경기 무패 행진 (5.19)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 중요한 순간에 구세주로 나타났다. 전북현대는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FC안양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전에 나온 박진섭의 선제골로 앞선 뒤, 후반전 토마스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이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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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