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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64.75)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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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36.74)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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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억, 누가 오버페이라고 그랬나… 대놓고 드러나는 공헌도, 한화 역사상 최고 포수가 뜬다 (1.45)
▲ 올해 공수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한화의 비상을 이끌고 있는 포수 최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투수들이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푸근한 포수가 됐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어린 시절 잠깐 봤다가, 이제는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포수가 된 최재훈(36·한화)을 다시 만난 소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최재훈을 “어린 시절부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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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야구인 맞네…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당선 (0.07)
▲ 김승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승우가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제 7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승우는 18일 화성 드림파크에서 열린 제7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선거에서 86표를 얻어 61표를 얻은 유승안 현 회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2025년부터 향후 4년간 리틀야구의 수장을 맡게 된 김승우는 당선 직후 “대한민국 야구의 초석이자 미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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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출마 "새로운 도약 이끌 것" (0.07)
▲ 김승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야구팬으로서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배우 김승우가 한국리틀야구연맹 제7대 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 난생 처음 공적(公的) 자리에 도전한다. 김승우는 오는 18일 선거를 통해 선출되는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직 출마를 선언하며 “대한민국의 야구에 있어서 소중한 자산인 리틀야구의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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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때 봤는데, 같이 늙어가네"…277억 포수 키운 명장, 인고의 14년 박수 보냈다 (0.00)
▲ 2010년 3월 30일 목동 넥센 히어로즈전(현 키움 히어로즈)을 승리한 뒤 김경문 당시 두산 베어스 감독과 하이파이브하는 양의지. 리그 최고 포수 양의지의 탄생을 알린 날이었다. ⓒ 두산 베어스 ▲ 여전히 두산 베어스 안방을 지키고 있는 양의지와 김경문 한화 이글스 신임 감독이 지난 11일 잠실야구장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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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에게 감동했다"…롯데 간판스타, 왜 제주도로 달려갔나 (0.00)
▲ 민병헌의 요청에 제주도로 달려온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오른쪽) ⓒ 민병헌 ▲ 제주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병헌(왼쪽) ⓒ 민병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민병헌에게 감동했다. 야구캠프를 한다고 해서 주저 없이 참석했다." 롯데 자이언츠 간판스타이자 주장 전준우(38)가 옛 동료 민병헌(37)의 어깨에 큰 힘을 실어줬다. 민병헌은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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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2년' 민병헌은 왜 제주도로 향했나…"야구, 잊을 수 없죠" (0.00)
▲ 롯데 자이언츠 시절 민병헌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야구를 잊을 수는 없죠." 2021년 9월, 국가대표 외야수 민병헌(37)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해 1월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재활과 함께 선수 생활 지속 여부를 고민하다 내린 결정이었다. 은퇴를 선언했을 당시 민병헌은 34살, 배트와 글러브를 내려놓기는 이른 나이였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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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단 1명도 없었다…이재원 영입, 포수왕국 건설의 밑거름 되나 (0.00)
▲ 이재원이 한화 포수진 뎁스 강화에 힘을 보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좋은 포수를 확보하는 것 만큼 중요하고 어려운 일은 없다. 올해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양의지(36·두산)의 차지였다. 그가 129경기에서 남긴 것은 타율 .305 17홈런 68타점 8도루. 역시 리그 최고의 포수다운 면모를 잃지 않았다. 전년도 9위에 머물렀던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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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 경기 몰수패 왜 나왔나, 유승안 회장 사과 "세계연맹에 유감" (0.00)
▲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 ⓒ한국리틀야구연맹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유승안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이 APT 메이저디비전 월드시리즈 본선 진출 무산에 대해 사과했다. 12세 이하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린 APT 메이저디비전 월드시리즈 아시아-태평양 지역 예선 결승전에서 대만 대표 구이-산에 2-1 끝내기 승리를 거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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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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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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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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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