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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35.40)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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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교체하면 서운해한다더니…'황금막내'가 또 일냈다! 이강민 치자 이강철 흐뭇, 뭐라고 극찬했나 (33.1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정말 기특한 막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의 이름을 꺼내며 활짝 웃었다. 이강민은 이날도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유신고 출신인 이강민은 올해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입단했다. 프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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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31.9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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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박해민 선배가…설마했는데" 트중박을 넘겼다, 고졸 신인 3안타 진기록의 시작 (27.9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범경기부터 주전 유격수로 낙점된 '고졸 신인' KT 이강민은 과연 준비된 선수였다. 1996년 해태 장성호 이후 두 번째로 데뷔전부터 3안타를 기록한 고졸 신인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첫 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온 초구 공략 2루타였다. '국가대표 중견수' 박해민의 수비 범위를 벗어난 대형 타구였다. 이강민은 28일 서울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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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주장도 "뭔가 다르다", "수비 완성된 선수" 극찬…화제의 신인 유격수, 개막전에선 어떨까 (27.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릅니다." KT 위즈 유격수 이강민(19)은 올해 신인임에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물론 주장 겸 베테랑 포수인 장성우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T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강민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시선이 쏠린다. 유신고 출신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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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 너 많이 실패할 거야", "너무 잘 보이려 하지 마"…특급 신인 유격수, 사랑받고 있다 (22.1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떡잎부터 다른 신인이다. 입단 후 팀 안팎에서 꾸준히 칭찬이 나온다. KT 위즈 유격수 이강민(19)을 향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강민은 코칭스태프와 선배들의 조언을 받으며 열심히 성장하는 중이다. 유신고 출신인 이강민은 올해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입성했다. KT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 이어 2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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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은 내가 먼저' 친구들 신기록 구경만 했던 '공수주 만능 신인' 첫 안타가 8회 동점포라니 (21.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신인이자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수 가운데 가장 먼저 지명받은 '특급 유망주' 신재인이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그것도 2점 차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나온 동점 홈런이었다. NC는 이 홈런으로 균형을 맞춘 뒤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시작했다. 신재인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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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강민·신재인의 단체 메시지 방, 그곳에선 어떤 일이…"제일 말 많은 선수는" (21.4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 오재원(한화 이글스), 이강민(KT 위즈), 신재인(NC 다이노스). 2007년생 유신고 야수 트리오는 나란히 각 구단의 상위 지명을 받고 올해 프로에 입단했다. 세 선수가 모인 단체 메시지 방도 존재한다. 그곳에선 어떤 대화가 오갈까.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내야수 신재인의 이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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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20.8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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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이 이렇게 아빠 미소 지은 적 있나… 가능성이 아닌, 실력으로 만들어가는 ‘개막 엔트리’의 꿈 (20.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프로야구 통산 152승의 레전드 투수 출신이자, 한국시리즈 우승 및 숱한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낸 명장이다. 선수 보는 눈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올해는 ‘아빠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올해 캠프에서 급성장한 어린 선수들 때문이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6년 1라운드(전체 6순위)로 지명된 우완 박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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