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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구단 시대 벌써 10주년, 막내들은 이미 KS 우승+가을야구 단골이 됐다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②] (6.21)
▲ 집행검을 하늘 높이 치켜든 NC 선수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10주년이 됐다. KBO 리그는 2015년 '막내 구단' KT가 1군 무대에 합류하면서 마침내 본격적인 10구단 체제의 출발을 알렸다. 1991년부터 2012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했던 KBO 리그는 제 9구단 NC와 제 10구단 KT가 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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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5.91)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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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야구'로 2년 내 4강" 외친 설종진 신임 감독…"FA 영입 필요성도 있다고 본다" (3.00)
▲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신임 감독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설종진호'가 정식 출범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제7대 감독의 취임식 및 기자회견이 29일 키움의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키움은 지난 28일 설종진 감독대행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2년, 연봉 2억원, 계약금 2억원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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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4안타 무명 선수, 1경기 4안타 대폭발 "인생 마지막 경기라는 마음으로 뛰었다" (0.74)
▲ kt 내야수 박민석은 2019년 입단 후 지난해까지 6년 동안 1군에서 안타 4개를 쳤다. 17일 LG와 더블헤더 제1경기에서 9번타자로 나와 2루타와 3루타를 각각 하나씩 포함해 무려 4안타를 몰아쳤다. ⓒ kt 위즈 ▲ kt 박민석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입단 후 사회복무 기간을 포함해 6년 동안 1군에서 안타 4개를 쳤던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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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금기어거든요" 주장의 헛웃음, 5년 연속 PS에도 잊고 싶은 게 있다 (0.18)
▲ 장성우 ⓒ곽혜미 기자 ▲ 장성우 로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그거 저희 금기어거든요." 시범경기 개막전을 기분 좋은 역전승으로 마친 뒤, kt 위즈 새 주장 장성우는 인터뷰에서 '슬로 스타터'라는 단어가 나오자 헛웃음을 지었다. 후반기 뒷심을 발휘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저력을 발휘하기는 했지만, 올해는 그보다 시즌 초반부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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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홈런 2방 해결사도 예외 없다…KT 마무리캠프 돌입, 주전급 일부 포함 눈길 (0.01)
▲ 문상철 ⓒ곽혜미 기자 ▲ 배정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을 5위로 마치고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였던 KT 위즈가 일본 와카야마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통해 내년 시즌을 향한 담금질에 나선다. KT 위즈는 17일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일본 와카야마의 카미톤다구장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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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억, 107억, 60억…돈 쓸때는 팍팍 쓰는 팀, 13승+알짜 유격수는 얼마를 줘야 하나 (0.00)
▲ 엄상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투자에 있어 결코 인색한 팀은 아니다. 과연 이번엔 집토끼 단속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가을 돌풍'을 일으켰던 KT의 2024시즌이 끝맺음했다. KT는 정규시즌 초반 최하위를 헤매다 사상 최초 5위 결정전을 거친 끝에 극적으로 포스트시즌행 막차를 탔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두산을 제치고 사상 첫 업셋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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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만년유망주가 KBO 최고 거포 2루수로…박경수 은퇴선언, 10구단 KT 창단이 인생을 바꿨다 (0.00)
▲ KT 위즈의 '영원한 캡틴' 박경수가 22년 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거포 2루수'로 KBO 리그 무대를 주름 잡았던 KT 위즈의 '수원 거포' 박경수(40)가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는다. KT 위즈는 18일 "KT의 '영원한 캡틴' 박경수가 22년 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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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거포 트레이드 완패? 마침내 부활 기지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0.00)
▲ 오재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벌써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지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KT에서 새 출발하고 있는 베테랑 거포 오재일(38)이 부활을 선언했다. 오재일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6회말 2사 3루 찬스에 대타로 타석에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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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위에 포수도 가능한 25세 천재타자…이런 선수가 FA 시장에 나오면 얼마를 줘야 할까 (0.00)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방황은 끝났다. 이제 '천재타자' 강백호(25·KT 위즈)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강백호의 한방이 빛난 경기였다. 강백호는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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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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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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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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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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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