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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기만 해도 KIA팬들 걱정하는 선수가 있다… 아찔했던 순간, 액땜 될 수 있을까 (23.5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전날(3월 31일) 잠실 LG전에서 올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한 KIA는 1일 LG 마운드를 돌파하지 못하며 2-7로 졌다. 연승을 이어 가지 못한 게 아쉬웠다. 그런데 경기 중반에는 모든 KIA 팬들을 놀라게 한 장면도 있었다. 바로 팀 내야 최고 유망주 중 하나인 윤도현(24)의 부상이었다. 올 시즌 이범호 감독의 전폭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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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믿었던 데일을 2군으로 보냈을까… “컨디션 안 좋아, 열흘 정도 빼려고” 윤도현 1군 콜업 (22.7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인 11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 경기력 조정 차원의 2군행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데일의 말소 배경에 대해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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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22.23)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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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이어 김도영까지 쓰러지자 KIA 조마조마… 이범호 “간이 콩알만 해진다” 안도의 한숨 (18.8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크게 휘청였다. 2024년 통합 우승 팀이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진 것은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역시 부상이 가장 컸다. 주축 선수들이 다 모여 완전체로 경기를 소화한 게 얼마 안 됐다. 정규시즌 개막전부터 간판타자이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인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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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17.4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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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그 우타 거포들 다 어디로 사라졌나… 깃발만 꽂으면 되는데, 인생의 기회 놓치나 (17.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 부상 때문이었다. 카스트로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5번 1루수로 출전했으나 4회 수비를 앞두고 이호연으로 교체됐다. 3회 3루수 김도영의 송구를 잡는 과정에서 공을 앞에서 받기 위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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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17.1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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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16.32)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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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 복덩이' 박재현 어디갔어? 그래도 천만다행, 1군 말소는 피했다 "2~3일 지켜보자고" (14.40)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가 발견한 복덩이 외야수 박재현이 20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20일 경기가 비로 취소된 가운데 21일 경기 출전 또한 장담할 수 없다.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이 어깨 근육통으로 빠졌다면서 "트레이닝 파트에서 2~3일 지켜보자고 한다"고 얘기했다.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LG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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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이 KIA에 약하다고? 12-5 대승으로 갚았다…총 2홈런 18안타, 누가 얼마나 친 거야 [대구 게임노트] (13.9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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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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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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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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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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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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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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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