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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에 버금간다는 그 공격 재능… 기술이 아닌 생각의 차이, 이범호도 애가 탄다 (59.00)
▲ 21일 광주 한화전을 앞서 1군에 올라오며 다시 기회를 받은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제는 KBO리그 최고 스타로 성장한 김도영(23·KIA)은 친구이자 고교 시절 라이벌 중 하나였던 윤도현(23·KIA)에 대해 “정말 잘 쳤다”고 인정한다. 많은 이들은 적어도 공격적인 재능에서는 윤도현이 김도영의 뒤를 따라갈 가능성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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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34.97)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올 자원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후반기 완전체의 기대감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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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33.21)
▲ 이재현(왼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또 넘겼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후반 홈런을 터트렸다. 이재현은 이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KIA 선발투수 시라카와 게이쇼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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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망주, 이제 김선빈에 도전장 내미나… 3할 재능은 도장 꽝, 높은 벽 넘으러 간다 (5.39)
▲ 내년 2루 경쟁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내야수 윤도현(22)의 이름에는 항상 김도영이라는 이름이 따라 다닌다. 김도영과 윤도현은 아마추어 시절 지역 내 최고 유격수들로 이름을 날렸다. 실제 동성고 출신의 김도영은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받았고, 광주일고 출신의 윤도현은 2차 2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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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가장 아쉬워한 것, 이 히든카드가 채울까… 김도영 아니지만 이 선수가 드디어 온다 (5.27)
▲ 엔트리 확장에 맞춰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예정인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일부터 시작되는 리그 엔트리 확장에 맞춰 5명의 선수를 모두 채워 등록할 예정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팀이 이제는 8위까지 떨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을 놓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우울한 상황 속에 새롭게 가세할 5명의 신선한 활약이 절실하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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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악의 불운남, 드디어 1군 복귀… 이범호는 왜 1군에 불렀나, "던지는 것 봐야 체크 가능" (5.17)
▲ 불의의 교통사고로 올 시즌 결장이 길었던 황동하는 23일 1군에 재등록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중반 불의의 교통 사고로 오랜 기간 결장하는 등 최악의 불운을 겪은 우완 황동하(23)가 드디어 1군 무대에 돌아왔다.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지만, 황동하가 1군에서 마지막 성과를 거두고 시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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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힌트대로 올라왔다… 그 히든카드, 류현진 상대로 멀티히트에 홈런까지 작렬 (4.76)
▲ 2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출전해 경기 초반 맹활약을 펼친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8월 31일 수원 KT전을 앞두고 엔트리 확장에 대한 힌트를 줬다. 이 감독은 투수 2명, 포수 1명, 내야수 1명, 외야수 1명으로 5명의 확장 엔트리를 모두 채우겠다고 했다. 이중 두 명의 이름은 공개를 했다. 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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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키우려고 작정한 KIA, 하지만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 내년에는 폭발할 수 있나 (3.47)
▲ 올 시즌 2군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안타까움을 모으고 있는 우타 거포 자원 변우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현역 시절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 중 하나이자, KBO리그 통산 329홈런을 친 이범호 KIA 감독은 거포를 하나 키우기가 상당히 쉽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경험과도 맞닿아있다. 자신은 팀 사정상 잘 치지 못해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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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황당하게 당했다, 알던 그 투수가 아니었다… 12K 대굴욕의 하루,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 초읽기 [인천 게임노트] (3.14)
▲ 23일 KIA전에서 5.1이닝 1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KIA를 울린 SSG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이제 2% 미만으로 떨어진 KIA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가을 야구 탈락의 ‘트래직 넘버’가 이제 세 개만 남은 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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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맹활약, 김석환 눈도장… 위기의 남자된 이우성-서건창, 그들의 시간은 다시 올까 (1.12)
▲ 달라진 타격과 멘탈을 보여주며 이범호 감독 및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아가고 있는 김석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좌타 외야수 김석환(26)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범호 KIA 감독의 뉘앙스를 보면, 김석환의 콜업은 어느 정도 예정되어 있었던 점이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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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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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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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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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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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