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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215.48)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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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45.95)
▲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고배를 마신 정해영은 상무에 합격하며 야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한 팀에서 7명이 나갈 일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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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44.11)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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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이어 윤영철까지 시즌 아웃…KIA 드리운 부상 악령 (22.75)
▲ 윤영철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지독할 정도로 부상 선수들이 많이 쏟아진다. KIA 타이거즈에 또 하나의 시즌 아웃 부상자가 나타났다. 이번엔 KIA의 미래라 평가받는 좌완 선발 윤영철이다. KIA는 13일 윤영철이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이의리가 받았던 부위와 같다. 윤영철은 이의리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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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 눈물, 결국 닦지 못했다… 2027년 아닌 2028년 복귀? KIA 계산 복잡해지나 (19.56)
▲ 팔꿈치 수술이 결정되며 올 시즌 잔여 경기와 2026년 시즌 출전이 모두 어려워진 윤영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허리 부상에서 회복된 뒤 올해 KIA의 개막 로테이션 한 자리를 따낸 윤영철(21·KIA)은 시즌 초반 한숨을 내쉬는 일이 잦았다. 이상하게 투구가 안 됐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이렇게 못할 선수가 아닌데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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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시즌 아웃, 2026년도 못 뛴다 "재활보다 수술이 낫다고 판단→내년 복귀 어려워" (19.19)
▲ 윤영철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KIA 타이거즈에 또 시즌 아웃 부상자가 나왔다. 윤영철이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오는 9월 4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 병원에서 수술받기로 했다. 이번 시즌 더 못 뛴다는 의미다. 치료와 재활 등 돌아오려면 1년 넘게 걸린다. 내년인 2026년에도 실전 경기는 뛰지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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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IA 선발 윤영철 (11.82)
▲ 윤영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말 KIA 선발 윤영철이 역투하고 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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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윤영철 (11.81)
▲ 윤영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KIA 선발 윤영철이 교체되고 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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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윤영철, 힘찬 키킹 (11.50)
▲ 윤영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말 KIA 선발 윤영철이 역투하고 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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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교체되는 윤영철 (11.49)
▲ 윤영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KIA 선발 윤영철이 교체되고 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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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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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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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