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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437.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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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필승카드가 무너졌다…40억 FA 결승타 작렬→KT 3연승 질주→최근 7승 1패 미친 상승세 [수원 게임노트] (1.99)
▲ 조상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팽팽하던 승부의 균형을 깬 팀은 KT였다. KT는 올 시즌을 앞두고 FA로 합류한 허경민의 결승 2루타에 힘입어 연이틀 KIA를 제압했다. KT 위즈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이날 KT는 김민혁(좌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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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억인데 2군서 홈런→홈런→홈런 맞으면 어쩌나…롯데 FA 야심작 충격 행보 (1.36)
▲ 한현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야심차게 FA로 영입했던 선수인데 지금은 2군에서도 뭇매를 맞는 신세가 됐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 공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포수 유강남(33)과 4년 총액 80억원, 유격수 노진혁(36)과 4년 총액 50억원에 FA 계약을 맺은 롯데는 잠수함 투수 한현희(32)와 3+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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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풀리는 오승환, 충격의 2군 ERA 40.50… 아직 1군 멀었나, 구위파 후배들 치고 올라오는데 (0.66)
▲ 두 차례의 퓨처스리그 등판에서 크게 부진한 오승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친상 관계로 시즌 출발이 늦었던 KBO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오승환(43·삼성)의 초반이 험난하다. 어쩔 수 없이 실전 감각이 뚝 떨어졌던 가운데, 퓨처스리그(2군) 실전 등판에서의 결과가 너무 좋지 않다. 삼성 불펜의 재편과 맞물려 1군 등록이 늦어질 수도 있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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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4이닝 역투 물거품, LG 불펜 난조에 수비 실책 자멸… '장진혁 3타점' kt, LG에 2연전 싹쓸이 [수원 게임노트] (0.30)
▲ 올 시즌 보상 선수로 kt에 입단한 장진혁은 이날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면서 점차 개막 엔트리에 가까워지고 있다. kt는 0-4로 뒤진 6회 대거 7득점을 하며 경기를 뒤집은 끝에 9-4로 이기고 LG와 시범경기 주말 2연전을 싹쓸이했다. ⓒ곽혜미 기자 ▲ 4이닝 동인 안타 하나도 허용하지 않으며 인상적인 투구를 한 손주영.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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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세 매섭다, KIA 이어 kt까지 격파… 류현진 무실점에 백업 대활약에 ‘역전승’ 휘파람 (0.29)
▲ 26일 kt와 연습경기에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안정적인 빌드업 과정을 거치고 있음을 과시한 한화 류현진 ⓒ한화이글스 ▲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주 캠프에서의 상승세를 돌풍으로 바꿔나가고 있는 김도빈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돌풍의 핵심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화가 달라진 뒷심을 발휘하며 지난해 리그 상위권 팀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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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강백호 배터리라니’ 꿈의 조합 선보인 날, kt 신진 마법사들 빛났다… 멜버른에 19-3 대승 (0.18)
▲ 포수로서 한층 더 향상된 몸놀림을 보여주며 그간의 훈련 성과를 유감없이 발휘한 강백호 ⓒkt위즈 ▲ 첫 연습경기 등판에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좋은 투구를 선보인 소형준 ⓒkt위즈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강백호(26)와 소형준(24)은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스타들이자, 국가대표팀 멤버이며, kt의 프랜차이즈에서도 적지 않은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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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40억 FA 왔지만…막내가 33세? 이러다 '실버타운' 라인업 뜬다 (0.04)
▲ 오윤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였다. KT는 주전 유격수 심우준(29)이 상무에 입대한 공백을 대비해 FA 내야수 김상수(34)를 영입했다. 1루수 박병호(38)~2루수 박경수(40)~3루수 황재균(37)~유격수 김상수로 짜여진 내야진. 졸지에 김상수는 내야진의 '막내'가 됐다. 다른 팀이라면 최소 중고참으로 불릴텐데 KT에서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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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5강 경쟁 중인데…병원까지 간 2149안타 베테랑, 하필 허리가 말썽 "조금 시간이 걸릴 것" (0.01)
▲ 황재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역대급 5강 경쟁이 한창인데 베테랑 3루수의 허리가 말썽이다. KT 위즈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T는 멜 로하스 주니어(우익수)-김민혁(좌익수)-장성우(포수)-문상철(1루수)-강백호(지명타자)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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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제일 무서워" 명장도 절레절레, 꼴찌→가을야구 기적 걸림돌 사라졌다 (0.00)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한화가 제일 무섭다" 꼴찌에서 5위로 올라온 KT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이제 4위 두산과 게임차를 '삭제'하면서 충분히 4위도 바라볼 입장이 됐다. KT는 올해도 출발이 좋지 않았다. 부상자들이 속출하면서 최하위를 맴돌았다. 한때 승패 마진이 -13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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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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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