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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30.57)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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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11.19)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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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마무리 선발 전환까지 생각했는데… SSG 특급 유망주가 돌아왔다, 전력화 테스트 시작됐다 (10.43)
▲ 군 복무를 마친 윤태현은 예상보다 컨디션을 빨리 끌어올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이숭용 SSG 감독은 팀 마운드 전열을 재정비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모두 변수가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선발진이었다. 에이스 김광현이 이제 마흔을 향해 달려 나가는 반면, 신진급 선수들의 성장은 더뎠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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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신인 독침에 쏘인 KIA, 정해영-조상우까지 충격 붕괴… 저력의 두산,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 [잠실 게임노트] (3.86)
▲ 최승용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갑자기 1군 데뷔전을 치른 윤태호는 이날 4이닝 무실점으로 대활약했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전날(15일)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연승 바람을 탄 두산은 16일 잠실 KIA전에서 시작부터 곤란한 일을 겪었다. 선발로 나섰던 최승용, 그리고 이날 선발 포수이자 팀 전력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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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현 거르고 뽑은 그 선수… 시련 딛고 건강하게 돌아왔다, 핵잠수함 계보 이을까 (3.69)
▲ 군 복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온 SSG 마운드의 최대 기대주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SK 왕조 시절 이후 항상 상위권에 있었고, 못해도 포스트시즌을 놓고 경쟁하는 6위였다. 성적은 꾸준히 좋았지만 스카우트 팀은 고역이었다. 매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후순위 픽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0년 9위에 처지면서, 역설적으로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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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두산 내년을 기대 안할 수 없잖아… KIA 울린 깜짝스타, 고난 속에도 싹은 핀다 (3.43)
▲ 자신의 KBO 1군 데뷔전에서 더할 나위 없는 호투를 펼쳐 팬들의 확실한 눈도장을 받은 윤태호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누가 봐도 난처한 상황이었고, 누가 봐도 두산의 위기였다. 선발로 등판한 투수가 3회부터 공을 못 던지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구상한 마운드 운영이 시작부터 사정없이 꼬였다. 선발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기에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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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고 유망주의 허무한 입대… 지지부진 육성, 돌아온 최고 유망주들이 희망되나 (0.00)
▲ 2년간 아쉬운 모습을 보인 끝에 최근 입대한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실망스러운 행보를 거듭한 끝에 겨우 9위로 시즌을 마감한 SSG는 그 힘들었던 시기의 대가로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모처럼 앞 순위에 위치했다. 전국 단위 1차 지명권을 가진 가운데 당시 SSG의 선택은 지역 연고인 인천고 출신으로 즉시전력감 평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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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판에서 '야수 최대어+이병규 아들' 쓸어담은 SSG… 원하는 선수 뽑았다, 기대 이상 성과 (0.00)
▲ SSG 김성용 단장 세광고 내야수 박지환 ⓒ곽혜미 기자 ▲ SSG에 지명된 휘문고 외야수 이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의지명에서) 우리가 찍었던 선수 중 실제 세 명 정도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김성용 SSG 단장은 2024년 KBO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구단 자체적으로 실시한 모의지명이 끝난 뒤 희망사항을 이야기했다. 지난해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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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남초, 대통령기 단체전 우승…올 시즌 2관왕 (0.00)
▲ 대한씨름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경북 호서남초가 지난 7일 전남 장흥군 장흥체육관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학교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기지초(충남)를 최종스코어 4-1로 눕히고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첫 판을 내준 호서남초는 둘째 판에 나선 최윤성이 윤태현을 2-0으로 꺾고 동점을 이뤘다. 이후 채희찬-김규범 등이 눈부신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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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Q&A] “김강민-송영진 언제 콜업되나요?” 팬들이 물었다, SSG 퓨처스팀이 답했다 (0.00)
▲ 수비만 충족되면 1군 엔트리 재등록될 예정인 김강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강화, 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최근 본의 아니게 팬들의 더 많은 집중을 받고 있다. 팀이 전략적으로 키워야 하는 유망주들을 직접 보기는 어렵기에 이 선수들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크다. 여기에 부상 및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간 1군 주축 선수들의 몸 상태도 궁금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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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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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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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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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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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