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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찜한 '제2의 호날두'…"지금처럼만 15년하면" 펩도 극찬→2억 유로 프로젝트 납득시켰다 (6.27)
▲ 'sportskeed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사를 새로 쓰고 있다. AFC 본머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꽂아 올 시즌 10경기 만에 13호골을 신고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사우디아리바아가 결부된 이적료 2억 유로설 주인공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대안으로 점찍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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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공식발표 ‘오피셜’ 코리안 음바페, 뉴캐슬 팀 훈련 확인…韓 최초 10대 데뷔+개막전 엔트리 임박 “박승수 빌라전 앞두고 훈련 진행” (3.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는 코리안 음바페다. 주로 왼쪽 윙어로 뛰는 박승수이지만 공격 모든 지역에서 활약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애스턴 빌라와 개막전을 앞둔 팀 훈련에 합류해 구슬땀을 흘렸다. 1군 엔트리 포함 가능성을 언급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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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업그레이드 버전" 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확인→토트넘 '1300억 윙어' 영입 추진…맨유 아스널과 경쟁 (0.60)
▲ 'Tottenham Transfer New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03년생 에레디비시 득점왕 출신 윙어를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하고 이번 여름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포르트 빌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RB 라이프치히의 공격형 미드필더이자 윙어 사비 시몬스(22)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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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실종됐다" 佛 유명기자 폭언→UCL 복귀 끝내 불발…"4월 출전시간 제로" 조명 (0.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사라졌다. 4월 들어 출전시간 제로다. 부상 복귀 일정으로 거론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도 1, 2차전 모두 결장했다. 사실상 루이스 엔리케 감독 구상에서 배제됐다. 그럼에도 이적시장에서 인기는 낮지 않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심이 뜨겁다. 맨체스터 유나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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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4월 출전시간 제로' 벗어난다…40일 만에 선발 복귀→PSG는 재계약 추진, 佛매체도 "의아한 제안" (0.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난겨울을 기점으로 '신입생'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비롯해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 비티냐 등과 경쟁에서 밀려 팀 내 입지가 크게 줄어든 이강인(24)을 방출하지 않고 재계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20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4-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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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뒤통수!…'오언급 배신자' 아놀드, 레알 이적 임박 HERE WE GO 떴다→"유니폼 화형" 팬들 분노 (0.11)
▲ '풋볼 365' 홈페이지 ▲ 리버풀 유스 출신으로 레즈에서 팀 중심으로 활약하다 2004년 레알 마드리드로 깜짝 이적한 마이클 오언은 당시 '역대급 유다'로 지목받아 홍역을 치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버풀 유스 출신이자 로컬 보이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26, 리버풀)를 향한 레즈 팬들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잉글랜드 국적 최후의 발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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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24골 100도움 기록해도, 손흥민과 똑같다…살라 역대급 분노 “리버풀 1년 연장계약→협상 방식에 불만” (0.00)
▲ 살라는 "12월이 거의 다 되어 가는데 리버풀에 잔류 제안을 받지 못했다. 내가 수년 동안 클럽에 있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이다. 이런 클럽은 없다. 그러나 결국 그것은 내 손에 달려 있지 않다. 지금은 12월이고 아직 내 미래에 대해 아무것도 듣지 못했다. 나는 팬들을 사랑한다. 팬들도 나를 사랑한다. 결국은 내 손에 달린 것도 아니고 팬들의 손에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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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나간 자리를 7골 공격수로? PSG, 맨유도 못 참고 내보내는 래시포드 데려온다 (0.00)
▲ 프랑스 파리생제르맹이 킬리안 음바페 대체 선수로 마커스 래시포드를 점찍었다. 래시포드는 최전방 공격수뿐만 아니라 측면 공격수까지 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음바페와 닮아 있다. 파리생제르맹이 지난 2022년 래시포드 영입을 추진한 전례가 있어 이적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 프랑스 파리생제르맹이 킬리안 음바페 대체 선수로 마커스 래시포드를 점찍었다. 래시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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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00억도 EPL도 거절…'낭만' 음바페 레알만 원했다 (0.00)
▲ 킬리안 음바페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이라 발표했다. 영상 속 음바페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밝히려 했다. 이제 난 PSG를 떠난다.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 툴루즈전이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프랑스 최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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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이 FIFA 올해의 선수"…1990년 발롱도르 지적 (0.00)
▲ 엘링 홀란 ▲ '독일 축구 레전드' 로타어 마테우스(왼쪽)가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6, 인터 마이애미)가 엘링 홀란(23, 맨체스터 시티)을 따돌리고 2년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유럽 트레블' 대업으로 맨시티 선수만 6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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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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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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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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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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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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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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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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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