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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교체하면 서운해한다더니…'황금막내'가 또 일냈다! 이강민 치자 이강철 흐뭇, 뭐라고 극찬했나 (26.6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정말 기특한 막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의 이름을 꺼내며 활짝 웃었다. 이강민은 이날도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유신고 출신인 이강민은 올해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입단했다. 프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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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주장도 "뭔가 다르다", "수비 완성된 선수" 극찬…화제의 신인 유격수, 개막전에선 어떨까 (25.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릅니다." KT 위즈 유격수 이강민(19)은 올해 신인임에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물론 주장 겸 베테랑 포수인 장성우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T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시즌 공식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강민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시선이 쏠린다. 유신고 출신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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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이 이렇게 아빠 미소 지은 적 있나… 가능성이 아닌, 실력으로 만들어가는 ‘개막 엔트리’의 꿈 (18.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프로야구 통산 152승의 레전드 투수 출신이자, 한국시리즈 우승 및 숱한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낸 명장이다. 선수 보는 눈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올해는 ‘아빠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올해 캠프에서 급성장한 어린 선수들 때문이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6년 1라운드(전체 6순위)로 지명된 우완 박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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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상 독주라고? 아직은 모른다… 7억 팔 본색 드러났다, 본격 추격전 시작됐다 (18.7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신인상 레이스에서 가장 이름이 많이 언급된 선수는 ‘유신고 3총사’였다.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한화),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신재인(19·NC), 그리고 전체 16순위 지명을 받은 이강민(19·KT)이 두각을 드러냈다. 신인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지 않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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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신인왕이 대세라고? 과연 그럴까… 최대어들이 온다, 레이스는 그때부터 시작이다 (16.5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 중 하나는 바로 한화의 고졸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다. 지명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선수는,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개막전 선발 출전까지 이뤄냈다. 아직 표본이 많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성적은 기대 이상이다. 캠프 당시부터 수준급 수비력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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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명 넘게 지켜본 이 경기, 신인들이 펄펄 날았다…멜버른전 치른 KT, 젊은 피 활약에 배부르네 (16.4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무적인 결과였다. KT 위즈는 지난 16일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질롱에서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 팀과 연습경기를 펼쳤다. 8-7로 신승을 거뒀다. 이날 유준규(중견수)-이강민(유격수)-류현인(2루수)-샘 힐리어드(좌익수)-문상철(지명타자)-배정대(우익수)-안인산(1루수)-김민석(포수)-권동진(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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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오재일 손건영, SPOTV KBO리그 해설위원 합류…이들이 주목한 선수는? (16.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가 KBO리그 해설위원 전력을 보강했다. 오재일과 이학주, 메이저리그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한다. SPOTV는 24일 "KBO 해설위원으로 오재일과 이학주 그리고 ‘MLB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한다"며 "지난해 MLB 특별 해설로 나섰던 이학주 위원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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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3' FA 이적생, 2안타 2타점 부활탄 쐈다…"왜 결과 안 나오는지 고민 많았다" (14.9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부활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 KT 위즈 한승택(32)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와 2연승, 위닝시리즈에 공을 세웠다. 한승택은 0-0으로 맞선 3회말 선두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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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그저 그런 투수로 남을 것인가…ERA 7.71에 볼넷 1위, 이대로는 안 된다 (14.4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진짜 달라져야 한다. KIA 타이거즈 좌완 선발투수 이의리(24)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물러났다. 패전투수가 됐다. KIA는 3-8로 패해 시리즈 스윕을 당했고, 5연패에 빠졌다. 팀 순위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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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인가, 재계약 불발→이적 성공→90도 인사 후 친정 울렸다…무려 '7이닝 무실점'으로 (13.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얄궂은 운명이다. 두산 베어스 좌완투수 웨스 벤자민(33)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98개로 맹활약했다. 팀의 5-0 승리에 공을 세웠다. 벤자민의 시즌 성적은 7경기 41⅓이닝 2승3패 평균자책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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