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타 직전 "칠까요 말까요?" 물었다…이강민 키우기 위해, 이렇게 많은 선배들이 나섰다니 (22.9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참 귀한 막내다. KT 위즈 신인 이강민(19)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천금 같은 결승타를 때려내며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KT는 8-3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 자리도
2026-04-23
-
감독이 교체하면 서운해한다더니…'황금막내'가 또 일냈다! 이강민 치자 이강철 흐뭇, 뭐라고 극찬했나 (21.1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정말 기특한 막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의 이름을 꺼내며 활짝 웃었다. 이강민은 이날도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유신고 출신인 이강민은 올해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입단했다. 프로
2026-04-23
-
사우어 압도적 호투→이강민 결승타→7회 폭풍 6득점…KT, KIA 꺾고 2연승+선두 수성 [수원 게임노트] (19.4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끝내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했다. KT 위즈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KIA를 4연패에 빠트리며 2연승을 달렸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2볼넷 7
2026-04-22
-
"앞에 박해민 선배가…설마했는데" 트중박을 넘겼다, 고졸 신인 3안타 진기록의 시작 (19.2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범경기부터 주전 유격수로 낙점된 '고졸 신인' KT 이강민은 과연 준비된 선수였다. 1996년 해태 장성호 이후 두 번째로 데뷔전부터 3안타를 기록한 고졸 신인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첫 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온 초구 공략 2루타였다. '국가대표 중견수' 박해민의 수비 범위를 벗어난 대형 타구였다. 이강민은 28일 서울
2026-03-29
-
류현진 200승 비켜! KT 최강 대타 9회 끝내기 작렬…KT 3연패 탈출+단독 선두 질주 [수원 게임노트] (19.0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짜릿한 승리였다. KT 위즈는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8-7 신승을 차지했다. 3연패를 끊어내고 시리즈 스윕을 막아냈다. 리그 선두 자리도 지켰다. 단독 1위를 질주했다. 8회말 7-6으로 역전한 뒤 9회초 1실점해 7-7 동점이 됐다. 9회말 대타로
2026-05-17
-
한화맨 강백호, 친정 KT 혼쭐냈다! '3안타 2홈런 7타점'…돌아온 화이트 6⅓이닝 1자책 쾌투까지 [수원 게임노트] (19.0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일찌감치 승기를 가져왔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5로 낙승을 거뒀다. 3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KT에 시즌 첫 3연패를 안겼다.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선발투수 오웬 화이트가 6⅓이닝 3
2026-05-16
-
그래 이게 원태인이지! 최형우+강민호는 진짜 회춘했나…삼성, KT에 대승→공동 1위 도약 [포항 게임노트] (18.88)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1만2120명의 만원 관중 앞에서 승리를 쟁취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10-2로 낙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전까지 KT가 단독 1위, 삼성이 1게임 차 3위를 기록했다. 맞대결서 삼성이 승리하며 두 팀이 나란히 공동 1위에 섰
2026-05-19
-
이럴 수가! 한화 불펜 4실점 방화→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날아갔다…대기록은 다음 기회에 (18.6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대기록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류현진(39)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 투구 수 70개를 기록했다. 예상보다 빨리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류현진은 이번 경기에서 한-미 통산 20
2026-05-17
-
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17.7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
국가대표에 10K 당하고도 한화는 이겼다…홈런→홈런 폭발로 단독 1위 제압하다니 [수원 게임노트] (17.48)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가 4연속 위닝시리즈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한화는 1~9번 타순에 이도윤(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
2026-05-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