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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니어도 판정 불만 터진다…이강인 데뷔로 K-심판 경험한 스페인 언론 발칵 "오프사이드 확실했다" (23.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뜨거운 환호와 예상치 못한 판정 논란으로 뒤엉켰다. 상암을 가득 메운 국내 팬들은 이강인의 첫 출격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승부의 흐름에는 한국 심판진의 오프사이드 판정이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펼친 프리시즌 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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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주장 "손흥민 이미 포기해 버린 것 같다"...그 승부욕 많던 손흥민이 눈물조차 흘리지 않았다 '팬들 우려' (20.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승부욕의 상징과도 같았던 손흥민이 이번에는 분노조차 드러내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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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독박 축구' 면하나…AT 마드리드 분노 폭발! "알바레스 빼가려 불법 접촉" FIFA에 바르셀로나 공식 제소→"당사자는 메시 후계자 여전히 꿈꿔" 1640억 영입전 파국 일로 (19.08)
▲ 출처| 'Atletiextra' SNS ▲ 이강인(위 사진)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 'Omar abdalla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전방 변화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큰칼'을 빼들었다. 아틀레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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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는 홍명보, 박지성 대노 "지고 있는데 왜 수비 숫자 안 줄이나, 벤치에서 지시라도 해야" → 남아공에 0-1 충격패 (18.62)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배성재(왼쪽), 박지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최종전 패배를 지켜본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홍명보호가 시종일관 엇박자 행보를 거듭한 끝에 충격패를 당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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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참사' 하루 만에 웃음꽃?...홍명보 감독 화기애애, 다른 조에 운명 맡기고 미소 만개 (16.6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회복 훈련에 돌입한 홍명보호는 예상과 다른 분위기인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충격적인 패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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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16.04)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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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사퇴에 박문성 해설 위원 작심 발언..."안 했으면 더 큰 후폭풍" (15.8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사퇴와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홍명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결론은 사퇴였다. 홍 감독은 준비해 온 입장문을 읽은 뒤 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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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굴욕 사태 "홍명보, 드라마 같았던 추락"…日, 월드컵 주요 사건사고에 '한국 축구 탈락 과정' 선정 (14.28)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 중간 머리를 움켜쥐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씁쓸한 행보가 일본 언론에 의해 '대회 주요 사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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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민께 한마디' 묵묵부답, 손흥민은 "죄송합니다"…귀국장 분위기도 극과 극 → 팬들 "고개 숙이지 마" 선수단 위로 (14.07)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귀국했다. 월드컵 여정을 뒤로한 채 돌아온 홍명보호의 분위기는 사뭇 다른 온도로 채워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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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극대노’ 김민재...‘지고 있는데 왜 수비를 넣어’ 홍명보 감독에게 항의 였을까, 경기 내용에 대한 불만이었을까 (13.98)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온 몸을 불사른 뒤 교체됐다. 하지만 교체로 들어오던 중 코칭 스태프에게 두 손을 들어 강하게 항의하는 장면이 있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최악의 시나리오에 직면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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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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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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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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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