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등번호 7번!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확정…"환영합니다" 2031년까지 5년 계약 공식발표! (26.37)
2026-07-25
-
[오피셜] 월드컵 대참사 대한민국, ‘7번’ 이강인 역대급 공식발표…그리즈만 후계자 확정 ‘PSG 떠나 AT 마드리드 이적’ 韓 축구 유일한 희망 등극 (25.10)
2026-07-25
-
'한국 최초' 전설적 빅이어 2개, 엔리케 패싱도 2번..."이강인, 이적 고려" 직접 뛰어서 커리어 만든다 (11.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대한민국 축구 사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라는 전무후무한 대업을 달성했다. 이강인 옆 트로피 장식이 한층 더 화려해졌다. 선수들의 커리어와 가치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트랜스퍼마르크트'의 개인 프로필에 새겨진 그의 커리어는 눈부시다. 최고 무대의 상징인 빅이어를 2개나
2026-06-02
-
'유럽 빅리그 11번째 우승' 韓 축구 이런 커리어 없었다…이강인 또 트로피 번쩍, PSG 리그앙 5연패 → 파리에서만 10개째 (11.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 축구의 정점 파리 생제르맹(PSG)이 또다시 리그 정상에 올라서며 왕조의 위엄을 재확인했다. 그 중심에서 이강인(25)도 파리 입성 후 세 시즌 만에 벌써 트로피 숫자를 두 자릿수까지 늘려 한국 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굵직한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PSG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델렐리스에서
2026-05-14
-
이강인은 참지 않는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이상…'결승 0분' 반복에 "오퍼 들어달라" 이별 결심 (11.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최고의 무대인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두 시즌 연속 벤치에서 지켜봐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화려한 트로피와 우승의 환호 속에서도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남았다. 더 이상 조연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축구를 온전히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찾아 나서기로 결정하는 단초가 됐다. 프랑스의
2026-06-04
-
'이강인 유관력' 어떻게 막을 건데! #shorts (11.10)
2025-08-14
-
[오피셜] 이강인, 빅이어 들고 환하게 웃었다…대기록 작성, 챔피언스리그 2년 연속 우승 → 韓 축구 최초 (10.6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출전시간보다 더 오래 남을 기록을 썼다. 한국 축구 역사에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유럽챔피언스리그 2연패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결승전의 밤, 이강인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펼친 2025-26시즌 유럽축
2026-05-31
-
'2025년 OUT' 홍명보 감독 "이강인 휴식 필요해졌다" 파악한 대로 '오피셜' 공식발표…"몇 주간 뛸 수 없어" (4.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찬란한 6관왕을 달성하고도 쓸쓸한 부상을 피하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64강에서 방데 퐁트네 풋(5부)을 4-0으로 제압했다. 프랑스컵 최다 우승(16회)을 자랑하는 파리 생제르맹
2025-12-21
-
이런 한국인은 없었다! 이강인 선발 출전 또 우승…PSG, 남미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정상 (4.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 역사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장면이 또 하나 추가됐다.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에서만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카타르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5 결승에서 플라멩구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고 정상에 섰다. 이강인은 경기 도중 부상으로
2025-12-18
-
역사상 이런 한국 선수가 있었나…이강인, 유럽 트레블 팀에서 '100경기' → 기념 메달까지 초대박 (3.42)
2025-11-11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