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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몸값 더 뛴다! 'ATM 원칙적 합의' 끝이 아니었다…유벤투스, 韓 에이스 영입전 가세→"모로코 멀티 윙어 불발되면 플랜B 착수" 평균 16골 스트라이커 방출 여진 최소화 총력 (26.93)
▲ 출처| 파리 생제르맹 SNS ▲ 올여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어 세리에A 명가 유벤투스의 2선 보강 타깃으로도 떠올랐다. ⓒ 'Coraje y Corazon Valencian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 이어 세리에A 명가 유벤투스(이탈리아)의 2선 보강 타깃으로도 떠올랐다. 이탈리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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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7번’ 드디어 뛰는 이강인, 맨시티전 선발 출전 ‘불발’…벤치에서 출발 “팀 훈련 두 번 밖에 못 했다” (26.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내 축구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예상대로 선발 출전은 아니었다.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리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의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유럽 명문 구단 모두 지난 2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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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심 잡기 시작됐다! 아틀레티코, 제헌절까지 챙겼다→'이강인 오피셜' 초읽기,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25.61)
▲ 출처| 아틀리코 마드리드 SNS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단 현지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단의 한국 시장을 향한 적극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 IGATLET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한국 시장을 향한 '지극 정성' 행보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틀레티코 한국어 공식 계정은 17일 사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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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22.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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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 패스는 늘 훌륭해요" 2001년생 듀오가 대표팀 이끈다!…오현규-이강인 동반 폭발→"PSG 100경기+3경기 연속골" 홍명보호 웃게 한 '오리 콤비' (7.78)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2001년생 듀오’가 동반 폭발했다. 오현규(헹크)는 공식전 3경기 연속 골로 골게터로서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고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파리 입성 100번째 경기에서 극장골 어시스트로 '주연급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오현규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벨기에 헨트의 플래닛 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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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뒤집혔다" 이강인, 100번째 경기서 만든 '극장 한 장면'…PSG도 놀랐다→퇴장 유도에 결승골 AS까지 "佛언론 부활 예고" 적중 (7.40)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고 치른 100번째 경기에서 '주연급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극장 결승골 어시스트로 소속팀 선두 복귀에 공헌했다. PSG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리그앙 올랭피크 리옹과 원정 12라운드에서 후반 추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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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제 단 4골 남았다!' 손흥민, 역대 최다 득점자 차범근과 넉점 차...환상 FK 득점 통산 54호골 폭발! (7.1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A매치 통산 54호골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에 2-0으로 승리했다. 홍명보 감독은 5개월 만에 포백을 가동했다. 4-2-3-1 포메이션을 꺼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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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선배 존경해요" 점점 닮아간다…오현규 벨기에 4호골 작렬!→결승골+평점 8.1 맹활약 '한국행 비행기' 사실상 예약 (6.46)
▲ 연합뉴스 / AFP ▲ 오현규(오른쪽) 롤모델은 손흥민이다. 손흥민과 포지션이 겹칠 수 있다는 질문이 나올 때면 그는 손사래부터 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현규(24, 헹크)가 '롤모델'을 점점 닮아간다. 오현규는 2일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헷 카위피어에서 열린 2025-2026 벨기에 주필러리그 베스테를로와 원정 13라운드에서 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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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공식발표' 앞두고 대형 흐뭇! 한국의 핵심 된 오현규, 시즌 6호 골 작렬...헹크는 베스테를로에 1-0 승리 (5.83)
▲ ⓒ헹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공격 핵심 오현규(23·KRC 헹크)가 또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벨기에 무대에서 시즌 6호골을 터뜨리며 11월 A매치 소집 명단 발표를 앞두고 가장 확실한 메시지를 남겼다. 헹크의 오현규는 2일(한국시간) 베스테를로의 홈구장 헤트 쿠이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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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명단발표 날, 유럽에서 환상 결승골 터졌다…오현규 시즌 6호골, 오른발로 환상적인 마무리 (5.71)
▲ 지난여름 오현규는 슈투트가르트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까지 받았으나, 마지막에 거래가 무산되면서 KRC 헹크에 잔류하게 됐다. 이에 지난달 "슈투트가르트 이적 문제도 마음속에 남아 있다"라며 아픔을 고백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 스트라이커 오현규(23, KRC헹크)가 벨기에 무대에서 시즌 6호골을 뽑아냈다. 오현규는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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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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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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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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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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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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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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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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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