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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홍명보 감독 따뜻 발언..."우승컵을 들어본 게 최고지" (37.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망감을 안고 대표팀에 합류한 제자를 다독였다. 대한축구협회 유튜브는 1일 '인사이드캠'을 통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한국 축구대표팀 합류 과정을 공개했다.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일정으로 가장 늦게 합류한 이강인은 대표팀이 훈련중인 미국 솔트레이크로 이동했다. 영상 속 이강인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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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손흥민도 못 해낸 업적…이강인, 2년 연속 UCL 결승 벤치 대기→그래도 韓 최초 '빅이어 2개' 새 역사 정조준 (36.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2년 연속 벤치에서 출발한다. 이강인이 몸담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31일 새벽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아스널(잉글랜드)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 PSG가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4-3-3 대형을 택했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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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빅이어 들고 환하게 웃었다…대기록 작성, 챔피언스리그 2년 연속 우승 → 韓 축구 최초 (35.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출전시간보다 더 오래 남을 기록을 썼다. 한국 축구 역사에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유럽챔피언스리그 2연패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결승전의 밤, 이강인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펼친 2025-26시즌 유럽축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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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돈방석! 결승전 0분 → 보너스는 17억원…亞 초유의 UCL 2연패 효과 "출전시간 상관없이 1인당 100만 유로" (33.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전례 없는 기록이 새겨졌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하며 유럽 정상의 자리에 다시 한 번 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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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지성도 못 해봤던 韓 축구 사상 첫 대기록 ‘사실상 확정’…별안간 스페인에서 ‘질투’, “두 시즌 연속 챔스 결승 진출→발렌시아 또 하나의 굴욕” (29.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두 시즌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이에 스페인 현지에서는 과거 발렌시아 구단 결정에 쓴소리를 했다.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은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합계 6-5로 누르고 결승 진출 티켓을 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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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0분이면 악몽이다…이강인, 박지성-손흥민도 못한 '韓 축구 최초' 출전+우승 재도전 [UCL 결승③] (29.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이번에는 직접 빅이어를 들어올릴 수 있을지 운명의 결승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PSG는 오는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아스널(잉글랜드)과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정상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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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못 알아봤다" PSG 결승행에 '발렌시아 조롱' 봇물…"초신성 CB도 아스널에 뺏겨" 유망주 관리 직격탄 (28.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과 파리 생제르맹(PSG) 맞대결로 성사된 올해 챔피언스리그 결승 대진을 놓고 뜬금없이 발렌시아(스페인)가 비판을 받고 있다. PSG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바이에른 뮌헨과 4강 원정 2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지난달 29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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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사각형" 이강인 역대급 극찬 터졌다 '리그 1호 도움 작렬'...ATM, 세비야 원정서 3-1 승 (27.16)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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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참지 않는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이상…'결승 0분' 반복에 "오퍼 들어달라" 이별 결심 (27.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최고의 무대인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두 시즌 연속 벤치에서 지켜봐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화려한 트로피와 우승의 환호 속에서도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남았다. 더 이상 조연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축구를 온전히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찾아 나서기로 결정하는 단초가 됐다. 프랑스의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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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전설적 빅이어 2개, 엔리케 패싱도 2번..."이강인, 이적 고려" 직접 뛰어서 커리어 만든다 (27.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대한민국 축구 사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라는 전무후무한 대업을 달성했다. 이강인 옆 트로피 장식이 한층 더 화려해졌다. 선수들의 커리어와 가치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트랜스퍼마르크트'의 개인 프로필에 새겨진 그의 커리어는 눈부시다. 최고 무대의 상징인 빅이어를 2개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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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