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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145km 충격 하락 이유 있었다' 군필 유망주의 수난 왜? "훌륭한 구속을 갖고 있지만…" (5.62)
▲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최고 시속 160km에 달하는 강속구를 자랑하며 차세대 마무리투수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던 선수인데 왜 1군에서 기량을 만개하지 못하는 것일까. 키움은 지난 23일 우완 사이드암 이강준(24)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강준은 최근 4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하면서 불안한 피칭을 했다. 특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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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도전' 0.5G 차 경쟁 팀끼리 이럴수가, KIA와 NC 트레이드 왜 파격적인가 (3.54)
▲ 최원준이 NC에서 새출발한다. NC와 KIA는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타이거즈 ▲ 마산고 출신 '로컬보이' 김시훈이 KIA로 이적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동 5위 KIA 타이거즈와 8위지만 5위와 0.5경기 차인 NC 다이노스가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는 예비 FA인 외야수 최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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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다음으로 많이 던졌다" KIA '1선발' 네일, 1군 말소…휴식 차원 결정→열흘 뒤 돌아온다 (3.16)
▲ 제임스 네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상은 아니다. KBO는 23일 각 구단의 1군 엔트리 변동 사항을 공개했다.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선수는 총 11명이다. KIA 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과 LG 트윈스 정우영, 성동현, 두산 베어스 김기연, 김민혁, 김정우, 롯데 자이언츠 구승민, NC 다이노스 고승완, 한재승, 키움 히어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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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이강준 (3.13)
▲ 이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박정수가 역투하고 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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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트레이드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다…3할 좌타자 영입 초대박 예감, 막내구단의 승부수 또 통하나 (1.77)
▲ 이정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에도 성공으로 이어지나. '막내구단' KT의 승부수가 또 통할 조짐이다. KT는 지난 2일 롯데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KT가 좌완투수 박세진을 롯데에 내주면서 롯데로부터 외야수 이정훈을 데려온 것이다. KT와 롯데는 오랜 트레이드 파트너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5월 2일 K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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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겠죠" 염경엽 감독은 그저 믿을 뿐…'9타석 7출루' 홍창기 아닌 대체자 기록이다 (1.03)
▲ LG 송찬의 ⓒ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아홉 번 타석에 들어가 일곱 번 1루를 밟았다. '출루 악마' 홍창기 얘기가 아니다. LG가 무릎을 다친 홍창기의 1순위 대체자로 결정한 '만년 유망주' 송찬의가 최근 2경기에서 거둔 성적이다. 몸에 맞는 공 두 번이 포함된 기록이지만 안타 4개에 볼넷 1개만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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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선물은 승리인데" 키움 스승의 날 선물로 5연패 끊을까, 원투펀치 하영민 출격 (0.87)
▲ 키움 선수단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상품권을 선물했다. ⓒ 키움 히어로즈 ▲ 키움 선수단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상품권을 선물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수들이 생각해주는 점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늘 얘기하지만 제일 큰 선물은 승리인 것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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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예스 4안타+새 유격수 이호준 3안타…롯데, 난타전 끝 키움에 10-9 진땀승 [고척 게임노트] (0.85)
▲ 빅터 레이예스가 두 팔 벌려 투런 홈런을 친 나승엽을 반기고 있다 ⓒ 롯데 자이언츠 ▲ 이호준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사실상 4회초에 승패가 갈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0-9로 이겼다.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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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디아즈 2홈런+배찬승 155km 쾅' 삼성, 난타전 끝 11-7 키움 압도…개막 2연승 (0.40)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 하루에만 홈런 2개를 쳤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시작이 좋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경기서 키움 히어로즈를 11-7로 이겼다. 개막 2연전을 모두 잡은 삼성은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 휴식일을 취한다. 이날도 타선의 힘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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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새 출발' 김동엽 2루타 2개 폭발…키움은 대만 프로팀에 3-5 패배 (0.26)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롭게 합류한 김동엽이 존재감을 알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3-5로 졌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은 김동엽이 2루타 2개로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날 키움은 1번 야시엘 푸이그(좌익수), 2번 루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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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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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