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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컷 탈락…안병훈-이경훈도 고배 (1.08)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줄줄이 컷 탈락이다. 임성재(27)를 비롯해 안병훈(34), 이경훈(34) 모두 컷 탈락의 '쓴맛'을 봤다. 임성재는 1타 차이로 고배를 마셨다. 임성재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스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2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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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줄였지만' 이경훈, PGA 멕시코 오픈 2라운드서 한 타 차로 컷 탈락 (0.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컷 탈락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경훈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월드(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컷 탈락했다. 이경훈은 2라운드 중간 합계 2언더파 140타를 기록하며 컷오프 기준인 3언더파를 넘지 못했다. 그는 첫날 공동 103위로 대회를 시작했고, 이후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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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위권 출발' 이경훈, PGA 멕시코 오픈 첫날 1오버파 부진…컷 탈락 위기 (0.91)
▲ 이경훈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 오픈 앳 비단타 월드(총상금 700만 달러)에 나선 이경훈(34)이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참가한 이경훈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 비야르타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보기 4개와 더블보기 1개로 맞바꿔 1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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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총상금 1억 달러 돌파하나…PGA투어 휴스턴 오픈 28일부터 시작 (0.49)
▲ 로리 매킬로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로리 매킬로이가 대기록에 도전한다. 28일부터 2025 PGA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0, 7475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 앞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선수는 바로 매킬로이다. 마스터스를 앞두고 11년 만에 휴스턴 오픈 참가를 결정했다. 매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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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3타 차' 임성재, 휴스턴 오픈 1R 2언더파 18위…세 번째 톱10 발판 (0.47)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1라운드에서 '일몰 변수'를 극복하고 선두권 진입 토대를 마련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50만달러) 첫날 '일몰 변수'를 극복하고 선두권 진입 토대를 마련했다. 임성재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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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우승까지? 이경훈 예사롭지 않다…파머스 인슈어런스 3R 공동 4위 껑충 (0.47)
▲ 이경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이경훈(34)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이경훈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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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4타차' 김주형,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R서 공동 31위 출발 (0.44)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주형이 '제 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공동 31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김주형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TPC소그래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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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파인스 인슈어런스 공동 4위…이경훈은 공동 9위→한국선수 동반 톱10 (0.43)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벌써 이번 시즌 두 번째 톱5다. 임성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즈 골프클럽 사우스코스(파72)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파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합해 1언더파 71타로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했다. 최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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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페리투어 준우승' 김성현, 파머스 1R 이경훈과 공동 8위 출발…임성재 29위 (0.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올해 첫 미국프로골프(PGA) 정규 투어에 나선 김성현(27)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약 133억 8,000만 원)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 김성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즈 골프코스 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으며 5언더파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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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R 공동 1위…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16위 (0.42)
▲ 이민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호주 교포 이민우가 깜짝 1위로 떠올랐다. 이민우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다 상금 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총 6언더파 66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1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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