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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53.73)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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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도의 미래' 박혜정,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매니지먼트 계약 (1.94)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장상진 대표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박혜정 사진 ⓒ와우매니지먼트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4 파리올림픽에서 감동의 은메달을 거머쥐며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역도 요정' 박혜정(22)이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Wow Management Group)(대표: 장상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와우매니지먼트는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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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인터뷰] ‘차세대 간판’ 이나현 4번째 메달…"진짜 스타 되도록 노력" (0.77)
[스포티비뉴스=하얼빈(중국), 정형근, 배정호 기자] 생애 첫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4개를 따낸 이나현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이나현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6초39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중국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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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빙속 샛별' 이나현, 전 종목 메달..."500m와 1,000m 모두 주 종목" (0.74)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 ⓒWOW Management Grou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500m만 주 종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1,000m도 주 종목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겠다"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이나현은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기대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 이나현은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하얼빈 헤이룽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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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빙속 이나현, 여자 1,000m 동메달...금 2, 은 1, 동 1개로 마무리 (0.71)
▲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나현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여자 1,000m에서 1분16초39의 기록으로 한메이(1분15초85), 인치(1분16초08·이상 중국)에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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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전날이어 사이좋게' 김민선-이나현 500m 금,은 획득 (0.7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전날 아쉬움을 씻어냈다. 김민선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여자 500m에서 38초24를 기록하며 2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날 우승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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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김민선-이나현 나란히 2관왕, 김민지와 빙속 팀 스프린트 중국 꺾고 금메달 (0.69)
▲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가 하얼빈 동계올림픽 빙속 팀 스프린트에서 중국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가 하얼빈 동계올림픽 빙속 팀 스프린트에서 중국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가 하얼빈 동계올림픽 빙속 팀 스프린트에서 중국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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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대이변' 2005년생 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100m 금메달…0.004초 차로 김민선 제쳤다 (0.63)
▲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5일 오전(현지시간)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공식훈련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m에서 이나현이 우승 후보 김민선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걸었다. 이나현과 김민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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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인터뷰] 주니어 세계신기록 기세 이어간다! 이나현 "첫 동계AG 포디움 목표" (0.62)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나현 ⓒWOW Management Grou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나현(한국체대)은 이상화와 김민선(의정부시청)의 뒤를 이어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을 이끌 차세대 스타다. 지난 시즌 월드컵 5차 여자 500m 주니어 세계 신기록(37초 34)을 경신했다. 2007년 이상화, 2017년 김민선에 이어 3번째로 주니어 세계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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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기대주' 이나현, 1000m 동메달 쾌거 #SPOTIME (0.57)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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