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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청소년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동메달…이수아·조민진 베스트7 (4.08)
▲ 카자흐스탄과 동메달 결정전에서 슛을 시도하는 김은율 ⓒ 대한핸드볼협회 ▲ ⓒ 대한핸드볼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한국 여자청소년 핸드볼대표팀이 18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장시성 징강산시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U17)에서 최종순위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조별리그 B조에 편성되어 인도, 이란, 일본과 맞붙었다. 조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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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깝다' HERE WE GO 기자, 아쉬운 소식 전했다..."데 브라위너,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개월 결장 예상" (2.72)
▲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케빈 데 브라위너(32·나폴리)가 시즌 초반부터 악재를 맞았다. 이적 후 첫 시즌을 제대로 시작해 보기도 전에 부상으로 쓰러지며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이적시장 전문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데 브라위너가 다시 한번 부상으로 쓰러졌다. 이번 부상은 심각하며, 장기 결장이 예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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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판 더 벤 “손흥민 나에게 직접 문자 보내”…67m 슈퍼골에 "말도 안 돼, 챔스에서 네가 저렇게 넣었다고?" 메시지 전격 공개 (2.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과 관계가 끈끈했다. 미키 판 더 벤(24)이 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골을 넣은 뒤 직접 문자를 보내 축하했다. 9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에 따르면, 판 더 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이후 ‘TNT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나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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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반응! "이강인을 향한 평가가 잘못 됐었다"…죽어라 비판하던 프랑스가 '100경기'에 고개 숙였다 (1.95)
▲ 이강인은 최근 팀 공격 전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역할을 보여준다. 니스전에서는 후반 추가시간 정확한 코너킥을 전달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고,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도 패배했음에도 정확한 크로스가 득점으로 이어지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진 리옹전에서도 결승골을 돕며 3경기 연속 결정적인 장면에 관여했다. ⓒ 파리 생제르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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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영웅→UCL 구원자?” PSG 부상 쓰나미, 한국 에이스에 달렸다…이강인 '바르사 원정'서 생존 시험대 (1.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은 스페인을 재도약의 땅으로 삼을 수 있을까. 지난 시즌 빅이어 주인인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부상 악재에 휘청이는 가운데 한국 팬들 눈은 오직 한 선수에게 쏠린다. '소방수 역할'을 맡을 이강인이다. PSG는 직전 시즌 창단 55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비롯, 쿼드러플(4관왕)을 달성하며 역사적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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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SON 미소 활짝…'토트넘 축구 천재' 알리 선수 복귀 타진→英 2부리그 렉섬 FA 영입 추진 (1.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코모 1907(이탈리아)과 계약을 종료하고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해 현역 은퇴가 유력시됐던 델리 알리(29)의 피치 복귀 가능성이 열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구단인 렉섬 AFC가 자유계약(FA)으로 알리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 알리는 지난 2일 코모와 계약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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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격파 키맨 된다" PSG 이강인 선발 카드 꺼낸다…스페인 심장서 '메시 10번' 야말과 정면 승부→UCL 무득점 꼬리표 떼나 (1.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무대 부활탄’을 장전한다. 주전급 도약 시험대를 넘어 '큰물'에서 자신의 가치를 재증명할 결정적인 기회다. 상대는 스페인 라리가 선두 바르셀로나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다음 달 2일 새벽 4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류이스 콤파니스 올림픽 경기장에서 2025-2026 유럽축구연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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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반전' 김민재 단독돌파 어시스트 → 3옵션 탈출 가능성…뮌헨 "사우디 아니면 KIM 안 보내" 잔류 유력 (0.70)
▲ 김민재는 2023년 여름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5,000만 유로(약 805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분데스리가 수비수 최고액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아킬레스건 부상과 팀 전술 적응 문제, 일부 부진한 경기력이 겹치며 “이적료 대비 활약이 아쉽다”는 평이 이어졌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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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곧 개막인데 김민재 어디로…바이에른 뮌헨, KIM 잔류는 절대 안 돼 "핵심 계획에 없다" (0.64)
▲ 올여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영입한 신입생 요나탄 타와 기존 주전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를 차기 시즌 주전 중앙 수비 듀오로 낙점한 가운데 백업으로 내려앉을 가능성이 큰 김민재에게 1600만 유로에 이르는 거액의 연봉을 지급할 상황에 놓인 탓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김민재(29)를 또 매물로 내놓았다. 독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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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같이 만든 좋은 기억…벤투 전격 경질에 정몽규 회장도 깜짝 놀랐다 "밝은 미래 펼쳐지기를" (0.52)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 아랍에미리트(UAE)가 파울루 벤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북한을 이겼지만, 앞선 이란전의 패배가 경질의 화살이 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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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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