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끝내 눈물 펑펑' 손흥민, 대표팀 은퇴 전 뛸 수 있을까…2027 아시안컵 조 추첨 무기한 연기 ‘불안한 중동 정세 때문으로 추정’ (23.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눈물을 쏟아냈던' 지난 카타르 대회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을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안컵 조 추첨이 불안한 중동 정세로 무기한 연기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4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
2026-03-26
-
'인도의 안세영' 발 묶였다…美-이란 공습 여파 "전영오픈 3일 앞두고 두바이 억류"→태국 랭커와 32강전 불투명 (19.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인도의 배드민턴 간판 PV 신두(30)가 미국과 이란 간 공습 여파로 현재 두바이 공항에 발이 묶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두는 오는 3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출전을 앞두고 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6위 수파디나 카테통(태국)
2026-03-01
-
FIFA한테 '평화상' 왜 받았나…트럼프 독설 '오피셜' 공식발표 "이란 월드컵 불참? 나오든 말든 신경 안 써" (18.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동의 전운을 야기시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에서 개최할 스포츠 축제에도 먹물을 끼얹었다. 이란의 대회 불참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극도로 냉담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주요 외신에 따르면 4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2026
2026-03-04
-
[오피셜] 호날두, 사우디 떠난다 (17.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난다. 이유는 부상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풋아프리카’는 6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난다(Cristiano Ronaldo leaves Saudi Arabia)”라고 보도했다. 같은 시각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에 따르면, 알 나스르 호르헤 제주스 감독
2026-03-06
-
체육공단, 수출 스포츠 기업 지원에 총력…간담회 열고 지혜 모아 (17.2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수출 기업들의 지원을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적극적으로 나섰다. 체육공단은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시장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스포츠산업 수출 기업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2026 스포츠산업 수출 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21일 전했다. 지난 2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
2026-05-21
-
"우리가 여기 남으면 이란에 있는 가족은?" 한국전 국가 제창 거부→이란 女 대표팀 5명 우선 호주 망명 (11.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을 둘러싼 망명 사태가 호주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 선수들은 인도주의 비자를 받으며 귀국 대신 호주 체류를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비밀리에 진행된 접촉과 망명 상담 정황까지 공개되면서 사건의 전모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먼저 다섯 명의 선수들이 실제로 호주에 남게 된 사실이 확인됐다. 영국 공영방
2026-03-10
-
'이란 전쟁' 중국도 그러더니…'충격 선언' 인도네시아도 월드컵 꿈꾼다 "4차예선 개최지 변경해야" (1.49)
2025-06-28
-
日 잡으면 아시안컵 우승 가능…클린스만호, 카타르 도하는 기적의 땅 or 좌절의 땅? (0.00)
2024-01-11
-
[카타르 NOW] '아시아 1위' 무너졌다, 이란 축구 침몰…72년 만에 '6실점 굴욕' (0.00)
2022-11-22
-
[무:비하인드]그 해엔 무슨 일이? '원더우먼'은 왜 1984년으로 갔나 (0.00)
2020-12-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