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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만루홈런→4G 패패패, 52홀드 필승조 전격 2군행 "이겨내기를 바랐는데… 힘들어 하더라" (38.53)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더 밀어붙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SSG 랜더스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고명준과 변건우를 콜업하면서, 이로운과 최윤석을 말소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이로운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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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36.4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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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29.64)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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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이해 좀 해줘” 모처럼 SSG답게 이겼다… 아직 시즌 안 끝났다, “기회 온다고 생각한다” (28.20)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2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불펜 투수들을 조금 더 일찍 가동할 뜻을 드러냈다. 주중 LG와 3연전에서 모두 지는 와중에 필승조들이 경기에 많이 나가지 못해 체력에 여유가 있었고, 이날 반드시 연패를 끊겠다는 각오였다. 선발 타케다 쇼타가 어느 정도 대등하게 선발 싸움만 해줄 수 있다면 이로운을 시작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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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대 ERA가 운으로 만들어질 리 없지… 몸이 기억하니까, 태극마크 꿈도 커진다 (21.4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막강 필승조의 일원이자 막내인 이로운(22·SSG)은 올해 시범경기 성적이 좋지 않아 우려를 모았다. 시범경기이기는 하지만, 맞아도 너무 맞았다. 이로운은 시범경기 4경기에 등판해 3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0.80이라는 저조한 성적에 그쳤다. 3⅓이닝 동안 안타만 9개를 맞았고, 볼넷 2개를 더 줬다. 여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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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무실점' 강렬했던 KBO 데뷔전, 염갈량 대만족 "첫 홀드 축하, 앞으로도 기대된다" (21.10)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리오스 앞으로 기대된다" LG 트윈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8-6으로 승리했다. 이날 LG는 선취점을 빼앗긴 채 경기를 시작했다. 선발 라클란 웰스가 1회초 선두타자 박성한에게 안타를 맞더니, 후속타자 정준재를 상대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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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주자 처리해드립니다… 두산이 이틀 연속 넘지 못한 벽, 필승조 중의 필승조였다 (17.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4일까지 시즌 최장 6연패에 빠져 있었던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6-0으로 이기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 과정이 쉬운 것은 아니었다. 1회 고명준의 결정적인 3점 홈런으로 앞서 나갔지만, 타격은 오히려 답답한 감을 줬다. 이후 찾아온 찬스에서 중심 타자들이 해결을 하지 못하면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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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SG 최지훈 다년계약 도장 못 찍었지만…"협상 계속" 긍정 시그널, 연봉은 3억→3.7억 (14.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연봉 재계약 대상자 58명이 모두 계약을 마무리했다. 주전 포수로 떠오른 조형우가 최고 인상률(215.5%)을, 필승조 이로운이 최고 인상액(1억 2600만 원)을 기록했다. 중견수 최지훈과는 계속해서 다년계약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SSG 랜더스는 31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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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올라갈 곳이 없다고? 이로운은 아직도 위를 바라본다… 알게 모르게 찾아온 ‘대박’의 기회 (13.65)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5년 9월 29일까지 SSG 필승조 이로운(22·SSG)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01이었다. 이전까지는 ‘1점대 평균자책점’에 별다른 욕심을 내지 않았던 선수가 처음으로 개인 기록을 의식했다. 이미 팀은 정규시즌 3위를 사실상 확정한 상태였다. 나갈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간다면 욕심을 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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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베테랑의 관록이 이런 거구나…'13구 승부' 황성빈에게 던진 도박수, 제대로 적중 (13.2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기록은 영원하니까요" SSG 랜더스 노경은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SSG와 롯데는 경기 시작부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주고 받았고, 경기 중반까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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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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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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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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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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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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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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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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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