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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그래미 올해의 노래 받고 "도둑맞은 땅에서는 누구도 불법 아냐" 일침 (139.8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빌리 아이리시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송 오브 더 이어(올해의 노래)'를 받고 "빌어먹을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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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배드 버니, 그래미 수상 후 'ICE OUT' 외쳤다…"우리는 사람이며 미국인" (139.8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배드 버니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배드 버니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이스 아웃’이라고 말하겠다”라고 밝혔다. 배드 버니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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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올림픽 관람 위해 밀라노에 뜰 가능성..."환영받지 못할 것" 현지 언론 주목 (138.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보도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한다면 밀라노로 향할 전망이다. 미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금메달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일단 2경기를 승리해야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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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부부도 'ICE OUT' 배지 달았다…그래미 레드카펫서 트럼프 규탄 (124.8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내 헤일리 비버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했다. 저스틴 비버, 헤일리 비버 부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 '아이스 아웃(ICE OUT)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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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정치 논란이…"루저" 트럼프 美 국가대표 향해 맹비난, 왜? (110.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정치권과 스포츠계가 또다시 충돌해 논란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미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헌터 헤스를 공개 비판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올림픽 스키 선수 헌터 헤스는 패배자(loser)"라며 "현재 올림픽에서 조국을 대표하지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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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버니, "우리가 미국" 스페인어 슈퍼볼 하프타임쇼…트럼프 대통령 "모욕" 맹비난 (101.3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배드 버니가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펼친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위대함에 대한 모욕"이라고 맹비난에 나섰다.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팝스타 배드 버니는 8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라 불리는 '슈퍼볼 2026 하프타임 쇼'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배드 버니는 올해 '그래미 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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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ICE OUT" 규탄의 장 됐다…배드 버니·빌리 아일리시·저스틴 비버 한목소리[이슈S] (98.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에서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 어워드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 정책을 비판하는 '규탄의 장'이 됐다. 빌리 아일리시,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부부 등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이스 아웃(ICE OUT)'을 외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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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다저스 팬 인종차별하다 직장까지 잘린 사연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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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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