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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민우, '마무리 역투' (320.3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말 등판한 한화 이민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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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투 투혼 발휘→끝내기 패배…열심히 던진 이민우 쉬어라! MOON "고민했다, 월요일까지 휴식" (28.4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월요일까지 쉬어줘야 하지 않나"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이민우에게 휴식을 줄 뜻을 밝혔다. 이민우는 지난 10일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에 등판해 ⅓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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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할 때가 됐나" 한화 149km 수호신 충격고백, 급소 맞아도 다시 일어섰다…고난의 세이브→세이브, 마침내 열린 전성시대 (27.3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작년에 '슬슬 은퇴할 때가 됐나'라는 생각도 했다"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다. 지난해 1군에서 단 1경기도 뛰지 못했던 선수가 올해는 팀의 마무리투수라는 중책을 맡고 있으니 말이다. 한화 베테랑 우완투수 이민우(33)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한화가 5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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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오길 진짜 잘했다…작년 1군 0경기→올해는 147km 철벽 마무리 변신 "지금 이 자리 지키도록 노력" (26.09)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트레이드 성공 신화가 현실로 이뤄지는 것일까. 한화의 3연패 사슬을 끊은 '수호신'은 베테랑 우완투수 이민우(33)였다. 이민우는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 1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세이브를 따냈다. 한화는 이민우가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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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1R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선두 질주 (25.95)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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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군 엔트리 대거 변동…158km 파이어볼러 컴백, 골든글러브 2루수도 돌아왔다 (25.59)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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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꼭 다른 KBO 팀 가서 잘하길" 한화 새 마무리, 뜨거운 응원…"나도 승리 많이 지킬게" (24.5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팀을 떠나게 된 동료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시금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는 김서현이었다. 그러나 김서현의 부진으로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잭 쿠싱이 뒷문을 맡았다. 쿠싱이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나게 돼 클로저 자리가 또 비었다. 새 마무리는 이민우가 가장 유력하다. 김서현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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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22.03)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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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어떡해? 필승조도, 마무리도 안 보인다…ERA 6.08 꼴찌→2G 연속 역전패 씁쓸 (21.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키는 야구를 하지 못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팀 순위가 6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시즌 20승23패, 승률 0.465를 기록 중이다. 2경기 연속 역전패당한 게 뼈아프다. 한화는 지난 17일 수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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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패전 투수’ 이민우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62구 외로운 승부, 구원할 동료는 없었다 (20.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패전 투수에게 책임을 묻지 못할 날이 있고, 8일 대전이 그랬다. 이민우(33·한화)가 외로운 승부를 했다. 자신의 시즌 한 경기 투구 수를 아득하게 넘기는 투구 수를 기록하며 팀을 살렸지만, 정작 이민우를 구원할 투수는 없었다. 이민우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6-7로 뒤진 8회 2사 3루에서 팀의 이날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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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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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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