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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RA 0.50 천적도 격파해 버렸다!…LG 꺾고 '단독 1위' 탈환+승승승승승 '5연승' 질주 (83.53)
▲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7일 대구 LG 트윈스전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다시 정상에 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9-2로 역전승을 거뒀다.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LG가 1위, 삼성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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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1위 결정전, 삼성 라인업 떴다…박승규 3G 만에 선발 출전, 2루수는 류지혁 대신 양우현 (71.14)
▲ 박승규 ⓒ삼성 라이온즈 ▲ 양우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 1위를 결정하는 시리즈 마지막 경기. 홈팀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원태인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박승규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2루수로는 양우현이 선발 출전한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시즌 11차전을 앞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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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햄스트링, 디아즈 어지럼증…1위 결정전인데 삼성 주전이 벌써 빠졌다 (66.95)
▲ 김지찬 ⓒ곽혜미 기자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칠 팀이 결정되는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주전 선수들이 하나씩 교체되고 있다. 김지찬이 4회초 수비에서, 르윈 디아즈가 5회초 수비에서 교체돼 벤치로 들어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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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거동이 힘들 정도" 출근은 했지만 경기는 못 뛴다…백정현은 이두근 불편감으로 말소 (63.23)
▲ 류지혁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주자와 충돌해 응급실 신세를 졌던 삼성 내야수 류지혁이 전반기 최종전에 결장한다. 출근 후 상태를 확인한 뒤 귀가했다. 삼성은 내야수 이성규를 말소하고 김재상을 등록해 류지혁의 공백을 채우기로 했다. 투수 쪽에서는 이두근 불편감이 있는 백정현이 빠지고 신인 정재훈이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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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5회 추격의 솔로포 쾅!…힘없이 끌려가던, 삼성 타선 깨어나나 (46.86)
▲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바라던 대포가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이성규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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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전완근을 가져야" 야구인 염경엽이 본 오승환 롱런 비결…오승환은 "전완근은 이성규" (27.28)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오승환 ⓒ삼성라이온즈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오승환은 '돌직구'와 함께 '롱런' 선수로 역사에 남는다. 대졸 선수로 프로 무대에서 21년을 활약하고 유니폼을 벗는 오승환을 보며 LG 염경엽 감독은 전완근을 롱런의 비결로 꼽았다. 9개 구단 은퇴투어를 돌고 있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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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만 홈런→홈런→홈런→홈런…위기의 삼성, 베테랑 히든카드 꺼냈다 "타선이 답답한 흐름" (17.17)
▲ 김헌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업셋 위기에 몰린 삼성이 베테랑 히든카드를 꺼내 들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오후 2시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NC 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우완투수 원태인을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삼성은 이재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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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NC, 이젠 WC 업셋 드라마 눈앞…구창모 146km 쾌투+김형준 홈런에 삼성 눈물 (15.70)
▲ 구창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파죽의 9연승으로 가을야구행 기적을 쏜 NC가 이젠 업셋의 주인공을 꿈꾼다. NC 다이노스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2차전까지 끌고 가는데 성공했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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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타' 치고 이겼다고?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타율 0.115' 삼성, 타선 부활 시급하네 (15.20)
▲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빨리, 많이 살아나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홈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3-0으로 제압했다. SSG 랜더스가 기다리고 있는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다소 당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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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명타자 '박병호' 아닌 '구자욱'이네?…박진만 감독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13.75)
▲ 박병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선수들의 몸 상태가 최우선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9일 1차전 원정에선 5-2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역대 준PO 1차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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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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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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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