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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어쩌나, '타점 3위' 에레디아 부상 이탈 확정…대체 외인 구할까? 이숭용 대답은 (250.45)
▲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비보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에레디아는 지난 7일 두산전까지 정상적으로 선발 출장했다. 그러나 8일 두산전엔 완전히 결장했다. 8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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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부상자→이제는 꼴찌 위기, 이숭용 감독의 반성 "성적은 전적으로 내 잘못, 야구 쉽지 않다" (248.45)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모든 것은 내 잘못이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지금까지의 시즌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불펜의 힘으로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친 SSG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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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설쳤던 이숭용 감독, 드디어 푹 자나? "아빌라-마드리스 활약이 1승 이상 값진 승리 만들었다" (229.76)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21일) 패배 이후 잠도 설쳤다던 이숭용 감독이 드디어 두 다리를 뻗을 수 있게 됐다. 길다면 길었던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SSG 랜더스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7-3으로 승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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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225.96)
▲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진 김건우지만 일단 로테이션에 남아 전반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일찌감치 팀의 2선발로 좌완 김건우(24·SSG)를 낙점했다. 팀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로 점찍었다. 지난해 시즌 막판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김건우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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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결과론이지만, 잠까지 설치게 만든 이숭용 감독의 후회 "끝까지 맡겼어야 했나… 여러 생각이 많았다" (217.45)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잠도 많이 설쳤다" 이숭용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날(21일) 경기를 돌아보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날(21일) 경기 중반까지 SSG의 경기력은 흠 잡을 데가 없었다. 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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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지갑 털 시간이 다가오는데… 국대 포수의 자책, 홈런 치고도 왜 웃지 않았나 (198.16)
▲ 실패와 후회를 통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는 SSG 주전 포수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과 팀 주전 포수 조형우(24·SSG)는 시즌을 앞두고 내기 하나를 했다. 내기 종목은 홈런, 조건은 ‘10홈런’이었다. 조형우가 홈런 10개를 치면 이 감독이 흔쾌히 지갑을 열겠다고 했다. 조형우는 지난해 마무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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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196.77)
▲ 팀의 장기적 주전 1루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의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타 거포 자원인 전의산(26)은 구단과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아직 타격에서 가다듬을 것이 있다는 평가지만, 기본적인 로우 파워는 이미 차고 넘치게 보여줬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77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치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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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에 이런 악재가' 에레디아는 왜 병원으로 향했나…사령탑 "웬만하면 경기 중에 빠지는 선수가 아닌데" (90.79)
▲ 기예르모 에레디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일정을 치르고 있는 9위 SSG가 때아닌 악재를 만났다. SSG 랜더스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최정(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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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67.87)
▲ 불펜진에 자신감이 붙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SSG는 막강한 필승조를 비롯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그 믿었던 불펜이 필승조와 추격조를 가리지 않고 사정 없이 무너지며 9위까지 처져 있다. SSG의 시즌 불펜 평균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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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65.85)
▲ 1일 타구에 맞은 여파로 2일 경기에는 휴식을 취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24)이 출전 불가다. 조병현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3으로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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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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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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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