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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태권도복 입은 이승민, '머리 브릿지 어때요?' (345.69)
▲ 이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이승민이 태권도복을 입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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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295.87)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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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문제가 없는데…" 갑자기 사라진 삼성 마무리…회복세 더디면 "가장 안정적인 이승민" (274.25)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당분간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가 바뀔 수도 있다. 모든 것은 회복세에 달렸다. 박진만 감독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에 앞서 마무리 김재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윤은 올해 36경기에 등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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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248.92)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가 훈훈하게 무르익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도 9승1패로 압도적이다. 팀 순위는 아직 2위지만 1위 LG 트윈스를 단 1게임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 개막 전부터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타선과 더불어 투수들도 힘을 내는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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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포기할 생각도 했기에…박진만 300승보다 중요했던 후배의 첫 세이브 "자욱이 형이 챙겨줬어요" (142.85)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 형이 챙겨주셨어요"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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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BO 올스타전, 서머 레이스 (133.51)
▲ 이승민 현도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사전 서머 레이스 행사에서 이승민, 현도훈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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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승 달성' 사령탑으로는 처음 맞은 물폭탄, 박진만 감독 함박미소 "시원한 얼음 물, 맞을 만하더라" (94.58)
▲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통산 300승을 달성한 뒤 구자욱으로부터 물폭탄 축하를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시원하던데?"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어냈다. 그리고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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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SV 김재윤 부상 복귀, 근데 마무리 장담 못 한다 왜? "만약 안 되면 대체 선수는…" (90.28)
▲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조금 더 끌어올려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지난 4일 부상을 털어내고 열흘 만에 마운드에 올랐다. 무사히 복귀했지만 당분간 마무리로 나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진만 감독은 김재윤의 현재 상태에 관해 밝혔다. 김재윤은 7월 2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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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유격수가 베이징 올림픽을 재현했다…1점 차 만루 위기→병살 유도,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89.56)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베이징 올림픽 전승 금메달 신화의 한 페이지를 썼던 '국민 유격수' 박진만 감독이 이제는 사령탑 자리에서 그때 그 명장면을 재현했다. 전반기 1위가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마무리가 흔들리는 가운데 수비 위치 조정으로 병살 플레이를 이끌어냈다. 삼성은 2015년 이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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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189 문현빈 맞아? 6연패 탈출 영웅 될 뻔 했는데…안타→안타→역전 적시타 '펄펄' (84.26)
▲ 문현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다시, 정말 잘 쳤다. 한화 이글스 문현빈(22)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알토란 같은 적시타를 때려내는 등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문현빈은 이날 전까지 직전 10경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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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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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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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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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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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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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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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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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