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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극적 5강' NC,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김상훈-이승호 코치 영입 (52.24)
▲ 김상훈-이승호 코치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극적으로 가을야구 막차를 탔던 NC가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에 나섰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이승호 투수코치와 김상훈 배터리코치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승호 코치는 2025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자율성과 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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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웰스만 있나? 나도 있다!…외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이 선수 귀하네요 (45.77)
▲ 가나쿠보 유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값진 기록을 작성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가나쿠보 유토(27)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이닝 1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1개로 호투를 펼쳤다. 키움의 3-1 승리에 공헌하며 홀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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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종·임지열·임병욱·김태진 포함…키움, 오는 3일부터 강원도 원주서 마무리캠프 실시 (16.62)
▲ 키움 히어로즈의 2025시즌 마무리캠프 명단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체육단지 야구장에서 2025시즌 마무리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선수 30명은 개인 기량 향상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한다. 구단은 이번 캠프에서 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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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14.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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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NC에 코치를 뺏겼다? 아니다 보내줬다… 이미 예상했던 이적, 사연이 있었다 (9.13)
▲ 내년 시즌 NC 1군 투수코치로 마운드를 이끌 김경태 NC 코치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경태 전 LG 투수 코치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이호준 감독 취임 이후 1년을 보낸 NC는 시즌이 끝나자마자 이승호 김상훈 코치를 영입한 것에 이어 김경태 코치까지 영입하며 코칭스태프 인선을 마쳐가고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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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17G 20⅓이닝' 연속 무실점! 이러니 칭찬할 수밖에…오석주 "신나서 더 잘하게 돼" (4.72)
▲ 오석주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정말 잘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오석주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1이닝 3탈삼진 무실점으로 홀드를 챙겼다. 팀의 4-1 역전승에 큰 공을 세웠다. 키움은 이날 1회 1실점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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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의 대타 작전 성공…"양도근 2타점 덕분에 이겼다" (1.31)
▲ 박진만 감독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대타 작전 대성공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4-3으로 이겼다. 1점 싸움이었다. 양 팀 선발인 이승호,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각각 5⅓이닝과 6이닝을 나란히 1실점으로 막으며 호투했다. 불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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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순위 투수의 기적, 알고 보니 가진 게 많은 선수였다… ‘끈기’라는 재능으로 만들어낸 감격의 페이지 (0.63)
▲ 29일 인천 NC전에서 팀 승리의 발판을 놓으며 개인 1군 첫 승리의 감격을 안은 박시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는 상위 순번에 뽑힌 선수들이 가장 큰 조명을 받지만, 8라운드나 9라운드 지명 선수보다는 오히려 마지막에 호명된 선수들이 더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일도 흔하다. 일생일대의 기회와 위기의 사이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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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년 차+2005년생이 3선발…김윤하의 자신감이 통했다 "선발투수 기회는 부담 아닌 행운" (0.28)
▲ 김윤하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역시 중요한 건 자신감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 시범경기에서 kt 위즈를 9-5로 이겼다. 선발 대결에서 키움이 웃었다. 데뷔 2년 차인 2005년생 김윤하(4이닝 1피안타 1볼넷 1실점)가 KBO 7년 차 베테랑외국인 투수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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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왜? 23승 듀오 해체→외국인 투수 1명…로젠버그 어깨가 무겁다 (0.16)
▲ 케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나란히 10승 이상씩 올려주던 외국인 투수 두 명이 나갔는데, 새로 들어온 건 하나다. 키움 히어로즈는 올해 KBO에서 유일하게 투수 1명, 타자 2명으로 외국인 선수 조합을 만든 팀이다. 기대보단 우려가 많은 게 사실이다. 지난 시즌 키움은 가장 강력한 외국인 투수 원투 펀치를 보유한 팀이었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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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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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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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