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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혈투’ 서울-강원, 90분 공방에도 0-0 무...구성윤 선방쇼·송준석 골대 강타 (101.6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란히 3연승을 달리던 FC서울과 강원FC가 무더위 속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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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일본 4위 잡는다! 'ACLE 7위' 강원, 비셀 고베전 선발 발표...김건희-이상헌 투톱 선택 (16.5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춘천, 장하준 기자] 아시아 대회 2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강원FC는 22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비셀고베(일본)를 상대한다. 현재까지 1승1패(승점 3)를 거두며 동아시아 7위에 올라 있는 강원은 이번 경기 승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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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대충격' 짜릿한 일본 격파! 3-0으로 리드하던 강원, 후반 3골 헌납→극장골 완성...고베에 4-3 승리 (13.4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춘천, 장하준 기자] 엄청난 난타전이 펼쳐졌다. 그리고 끝내 승리를 챙겼다. 강원FC는 22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비셀 고베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 3-0을 만들며 여유를 챙긴 강원이었지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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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REVIEW] '포옛 퇴장+이승우 골 취소'에도...전북, 후반 추가시간 2골로 강원에 극장 2-1 역전승→결승 진출 (4.04)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강릉, 장하준 기자] 짜릿한 극장승으로 결승 진출 티켓을 따냈다. 전북현대는 27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강원FC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강원에 선제골을 내준 전북은 정규시간 내내 끌려갔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티아고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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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원에 ‘13년 만에 홈 패배’ 불명예…동점골 넣고도 1-2 충격패 [현장 REVIEW] (0.36)
▲ 울 울산은 19일 오후 2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9라운드에서 강원에 1-2로 졌다. 2012년부터 홈에서 만큼은 한번도 강원에 패배하지 않았고 지난해까지 17연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날 패배로 12년 만에 홈 패배 불명예 기록을 안게 됐다. 일단 승점 14점을 확보한 울산에 순위 변동은 없었다. 하지만 9라운드에서 가장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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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양민혁 굿바이 결승골' 강원, 포항 1-0으로 제압하며 창단 후 첫 준우승 '쾌거' (0.0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강릉, 장하준 기자] 다가온 이별에 큰 아쉬움을 표했다. 강원FC는 23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 나온 양민혁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으며, 강원은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 준우승을 차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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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왕조’ ‘새 역사’ 시작됐다…구단 역사상 첫 3연패 달성! 강원에 2-1 짜릿승 ‘조기 우승 확정’ [현장 REVIEW] (0.00)
▲ 울산은 1일 오후 7시 30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라운드에서 강원FC를 2-1로 제압하고 구단 역사상 첫 리그 3연패를 해냈다. 울산은 승점 68점을 획득해2위 강원(승점 61점)과 승점 차이를 7점으로 벌리며 잔여 경기에 상관없이 조기 리그 우승을 확정하게 됐다. K리그 역사에서 3연패를 달성한 건 두 팀밖에 없었다. 성남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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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에게 관심 폭발…英 매체 "1월에 합류할 양민혁, 또 다른 옵션 될 것" (0.00)
▲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3일(한국시간) 양민혁의 활약을 집중 조명하면서 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매체는 "양민혁은 1월에 토트넘으로 이적하기 전에 강원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강원FC의 양민혁(18)이 맹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강원은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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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손흥민' 양민혁 대단하네…英 매체의 관심 "토트넘의 귀중한 자산" (0.00)
▲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보이 홋스퍼'는 24일(한국시간) "양민혁이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멋진 골을 넣으며 다시 한번 헤드라인을 장식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그는 섬세한 터치로 득점을 올렸다. 리그에서 9번째 골을 넣었다"라며 양민혁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또한 "구단은 1월에 공식적으로 그를 환영할 예정이다. 시즌 후반기에 1군에서 뛸 수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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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린 to the 가 to the 드! 양민혁 앞에서 시즌 3호골 작렬...서울, 강원에 2-0 완승→5연승 성공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시즌 3호골이 터졌다. FC서울은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에서 강원FC에 2-0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전반전에 나온 이승모와 린가드의 연속골로 일찌감치 앞서간 뒤, 2-0 리드를 잘 지키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서울의 김기동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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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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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