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의리까지 가는 옵션 더 생긴다" KIA 좌완 스페셜리스트 복귀 준비 완료, 24일 재점검→이르면 25일 1군 복귀 (35.39)
2026-08-23
-
이의리 대박 터졌는데, 왜 한화도 기대감 커질까… 마음의 병, 160㎞ 투수는 지워냈을까 (31.51)
2026-08-19
-
조금씩 물이 들어오는 이의리… 이제 어디서 노를 저을까? 이범호 결론, 너무 간단했다 (30.03)
2026-07-21
-
이의리 공식 마무리 낙점 발표, 이 선수에 달렸다? ‘KIA 좌승사자’ 천군만마 온다 (29.89)
2026-08-20
-
ERA 9.42인데, 왜 KIA는 아직 포기를 못 하나… 하지만 무조건 1군 없다, 후반기 대형 다크호스될까 (29.07)
2026-06-30
-
KIA 마무리 또 수난, 156km 던져도 끝내기 패배 망연자실…타자가 원하는 공을 제물로 바치면 어쩌나 (28.28)
2026-09-24
-
“이의리가 선두타자 볼넷 주면 어떡해” 그런 일 없는데요… ‘마무의리’ 의구심을 실력으로 걷어냈다 (27.80)
2026-08-18
-
이범호 찜찜했는데 결국 사고 터졌다… KIA 이 선수 없으니 불펜 붕괴, 보직 강제 확정인가 (27.58)
2026-08-14
-
'6세이브 ERA 2.82' 이의리 유학 효과 체감! KIA, 日 넥스트베이스에 유망주 4명 추가 파견 "도약 계기 마련" (26.94)
2026-09-22
-
KIA 36년 기다린 신인왕→국가대표 좌완 영건이 어쩌다…기약없는 2군행 충격, 이범호도 "모르겠다" 답답 (26.4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한국야구의 미래를 이끌 좌완 영건으로 주목 받았던 KIA 좌완투수 이의리(23)가 다시 2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기약 없는 2군행이다. 이의리는 지난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2이닝 4피안타 4볼넷 6실점으로 부진했다.
2026-05-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