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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황재 해설, 홍명보 사퇴 직후 "얽혀있는 실타래, 이재성부터 풀어야" 의미심장 (208.55)
▲ JTBC 이황재 해설위원. 출처| 이황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JTBC 이황재 해설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사퇴 후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이황재는 29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대표팀의 나흘 전 남아공전 패배 소식을 공유하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사실상 늘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이재성 선수가 왜 선발에서 제외됐으며, 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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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이 축제를 더 즐기고 싶었습니다" 고개 숙인 '홍명보호 핵심' 이재성, 월드컵 탈락 심경 전해 (200.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아쉽게 마친 이재성이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대표팀의 조기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든 그는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다시 일어설 것을 약속했다. 이재성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월드컵 기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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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이강인이 이런 명단에…日,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11에 한국 선수만 수두룩 → 이재성-설영우-김승규까지 5명 (166.11)
▲ 한국 선수가 무려 5명이나 무더기로 이름을 올리며 불명예를 안았다. 홍명보 감독의 전술 부재와 불협화음이 고스란히 선수들의 평가 절하로 이어진 모양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일본 언론의 냉정한 평가 대상이 됐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각국 선수들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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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넣고 SON 내려야"…멕시코전 최저 볼터치 21회에 "손흥민은 10년간 왼쪽 지배한 윙어" ESPN 우려 나왔다→이재성 3선 이동+오현규 원톱 기용 해법 제시 (154.38)
▲ 연합뉴스 / EPA ▲ 손흥민(위 사진)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이재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리고 손흥민을 2선에 배치해 오현규(보라색 유니폼 왼쪽)와 공존을 꾀하는 게 최선"이 될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의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두고 해외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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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71.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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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시간에 대해 흥민이랑 연락 했는데...꽁한 친구 아니야" 김진수가 바라 본 월드컵과 한국 축구 [SPO 현장] (64.2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김진수가 절친 손흥민과 이재성의 출전 시간과 관련해 연락을 취했다고 언급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은 11승 2무 3패(승점 35)로 리그 선두에 올랐다. 약 7주 만에 치르는 경기였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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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렇게 쓰면 안 된다" ESPN 홍명보호에 직언…'이강인 옆' 2선 이동+오현규 선발 추천 "타깃형 공격수 있을 때 최고 윙어"→무승부 노리면 32강 생존율 하락 경고 (63.45)
▲ 출처| ESPN SNS ▲ ESPN은 홍명보호 공격 전술에 변화를 제안했다. 핵심은 주장 손흥민(뒷줄 왼쪽) 활용법이었다. 현재 홍명보(뒷줄 오른쪽) 감독은 3-4-3 포메이션에서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있다. 이강인과 이재성을 동시에 활용하기 위한 선택이다. 하나 매체는 손흥민이 1선보다 한 칸 아래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더 위력이 살아나는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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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배' 기성용 소신 발언..."SON, 측면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 (62.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위치 선정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멕시코전 패배 이후 축구계 안팎에서는 홍명보 감독의 전술 운용에 대한 아쉬움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무릎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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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후 처음, 홍명보 이제야 밝혔다…손흥민 인터뷰 보이콧 → 선수단 갈등 "선수마다 의견 다르긴 했다" [한국축구 청문회 ②] (62.20)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까지도 여러 의혹이 제기되는 홍명보호의 '인터뷰 보이콧'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입장이 전해졌다.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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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32강만 간다면…골 낚는 '미끼'로 충분 손흥민, 옌스 공격 가담도 기대 충만 (57.12)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 두 경기 무득점과 조기 교체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월드컵이 주는 중압감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무색하게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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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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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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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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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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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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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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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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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