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진웅은 은퇴했지만 이재한은 돌아온다…'시그널2'의 불편한 딜레마 (313.12)
2026-11-07
-
'소년범 논란→은퇴' 조진웅에 발목 잡힌 '시그널2', 12월엔 베일 벗나[이슈S] (71.16)
2026-10-27
-
조진웅 분량 그대로 간다…은퇴작 된 '시그널2' "AI로 못 바꿔, 12월 7일 방송"[종합] (67.99)
2026-11-06
-
조진웅, 다 찍은 '시그널2' 어쩌나…강도·강간 소년범 의혹 날벼락[이슈S] (8.4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로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차기작인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과 패거리는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 고등학교
2025-12-05
-
'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8.3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
조진웅 전격 은퇴에 '두 번째 시그널' 초비상…촬영 다 마쳤는데 "논의 예정"[공식입장] (7.7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성년, 무명 시절 범죄 이력이 드러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를 전격 은퇴한 가운데,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초비상이 걸렸다.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안태진) 관계자는 "논의 예정"이라며 "정해지는 내용이 있으면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조진웅은 5일 범죄로 얼룩진 10
2025-12-06
-
10년 기다린 '시그널2', 진웅이 옴 안옴?…"실망 공감, 최적의 방안 찾을 것"[종합] (7.4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과 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한 가운데, tvN '두번째 시그널' 측이 방영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tvN '두번째 시그널' 제작진은 19일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두번째 시그널'은 2016
2025-12-19
-
10년 기다렸는데 '진웅이 못 옴'…'시그널2', '은퇴' 조진웅 암초에 초토화[이슈S] (5.4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를 은퇴하면서 그가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안태진)에 초비상이 걸렸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전격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2025-12-08
-
[단독]10년 기다린 '시그널2' 결말 나왔다…오늘(11일) 드디어 촬영 종료 (1.55)
2025-08-11
-
김재욱, 故나카야마 미호와 마지막 인사…日까지 찾았다 "영광이었습니다" (0.13)
2025-04-23
많이 본 기사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노시환 MLB 진출은 확정? 3루수 FA 랭킹 4위 초대박… 포스팅 강행 이유 있었나
2026-11-07
-
추신수 계약이 이렇게 위대했던 것인가… 10년 넘게 철옹성, 日 최고 외야수도 경신 실패?
2026-11-05
-
츄,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불참 "당분간 스케줄 조정…휴식 필요"[전문]
2026-11-05
-
가업 잇고 이미지 살리고…★들의 김치 사업 도전[초점S]
2026-11-05
-
삼성 신인 잘하면 韓 야구 역사가 바뀐다…'19살 1개월 2일' 장찬희 하루 차이로 최연소 선발은 무산, 대신 더 큰 것 온다
2026-11-07
-
만약 KIA에 남았다면 이런 활약 가능했을까…FA로 야구인생 새출발, 기적의 KS 홈런포 가동 '10억 몸값 다했다'
2026-11-06
-
"설득 끝냈다" 스쿠발과 형-동생하더니…양대리그 CY 수상자 핵폭탄급 의미심장 한마디 "잔류 가능성 있어"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