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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재현, '팬들 기쁘게 한 홈런' (44.28)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이재현이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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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33.94)
▲ 이재현(왼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또 넘겼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후반 홈런을 터트렸다. 이재현은 이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KIA 선발투수 시라카와 게이쇼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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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치지 말자"더니 홈런 쳤다…하지만 이재현 "앞으로 나오면 안 되는 모습" 반성 또 반성했다 (32.54)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실수를 곱씹으며 반성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갔지만 결국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결승 홈런을 때려내며 5타수 2안타(1홈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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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이기고 단독 1위…박진만 "원태인 돌아왔다, 김지찬-김성윤 더블스틸로 상대 흔들었다" (27.82)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또 이겼다. 파죽의 3연승이다. 단독 선두 자리 역시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에서는 선발투수 원태인이 6이닝 동안 6피안타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5승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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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27.30)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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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이 KIA에 약하다고? 12-5 대승으로 갚았다…총 2홈런 18안타, 누가 얼마나 친 거야 [대구 게임노트] (26.56)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화력으로 호랑이를 무찔렀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대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KIA와의 시즌 상대 전적은 3승5패에서 4승5패로 바뀌었다. 이날 1회부터 8득점을 뽑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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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 잘 던지고 구자욱이 해결하니 삼성 가볍게 승승승…두산 꺾고 단독 1위 유지 [잠실 게임노트] (26.23)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에이스' 원태인의 호투와 '간판타자' 구자욱의 역전 3루타를 앞세워 연이틀 두산을 제압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은 우완투수 원태인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9번 타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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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이기고도 이례적 쓴소리…왜지? 삼성 선수들 무얼 잘못했길래 '집중력' 언급했나 (26.13)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채찍을 들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키움의 4연승을 가로막고 여전히 1위를 질주 중이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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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김영웅 따로 이야기 안 했다, 최원태는…" 1위 팀 감독 박진만, 이기고도 냉정했다 (25.65)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본인들도 알 것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한 뒤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남겼다. 22일 고척서 취재진과 만난 박 감독은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은 21일 키움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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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24.84)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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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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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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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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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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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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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