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디도 지킨 월클" 이재, 한복 드레스에 운동화…월드컵 개막식 패션 '화제'[이슈S] (30.4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의 사려 깊은 스타일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식 주제가 '디엔에이'를 열창했다. 이날 무대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한국의 미와 세심한 배려가 담긴 그의 착장이었다. 이재는 앞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선택했던 르쥬
2026-06-15
-
'케데헌' 이재, 오스카 무대의상='대한제국 대례복' 드레스였다 '끝장 디테일'[이슈S] (21.2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오스카 시상식 주제가상 수상자 이재의 한국 전통미를 살린 의상이 화제가 됐다. 이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개최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이재는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와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축하무대를 선보이면서 특별 대한
2026-03-17
-
돌발 행동! '경기 전, 검은색 드레스를 벗더니' 日 테니스 스타, '번쩍번쩍' 테니스복 공개..."전 세계적으로 눈길 끌어" (20.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사카 나오미가 또 한 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프랑스 오픈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간) "오사카는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여자 단식 1회전에 앞서 코트에 등장하며 화려한 의상을 선보였다. 그녀는 검은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등장했는데, 해당 의상은 과거 자신이 입었던 테니스
2026-05-28
-
'4년 휴식기' 수애, 화보여신 컴백…'드레수애' 존재감은 '여전' (20.35)
2026-08-06
-
"내 자신이 대견해"…최미나수, '올드해' 혹평 이긴 첫 미션 1위에 눈물('킬잇') (17.28)
2026-07-15
-
'극비결혼' 신현지, 직전 올린 근황 눈길…"한라산 등반, 기 받고 왔다" (16.6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지난 26일 결혼한 신현지가 결혼 3일 전 게재한 유튜브 영상이 재조명됐다. 신현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정상에 오르기까지 참아왔던 이야기. 현지의 가장 특별한 한라산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영상 설명란에 "오늘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드디어 한라산 정상에 도전하고 왔다. 정상까지 가는 길
2026-04-28
-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15살 딸 공개했다…"아직은 맨발이 편한" (15.6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15살 딸을 공개했다. 김 이사장은 6일 개인 SNS에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착용한 김 이사장과 딸이
2026-05-07
-
'가요무대' 미스김, 정통 트로트 '울어라 열풍아'로 짙은 여운 (15.2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미스김이 애절함 가득한 무대로 ‘가요무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18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영화 ‘아리랑’ 100년 추억의 주제가’로 선정된 다양한 시대의 애창곡들이 채워진 가운데 미스김은 이미자 원곡 '울어라 열풍아' 무대를 선사했다. 미스김은 이날 ‘울어라 열풍아’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이
2026-05-19
-
日 여자 테니스 스타, 코트에서 옷 벗는데 90초...2억 5천 드레스에 "패션쇼냐"vs"그냥 의상일 뿐" (14.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테니스 스타 오사카 나오미가 또 한 번 파격적인 패션으로 프랑스 오픈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가 29일(한국시간) "오사카가 프랑스 오픈에서 또 한 번 화려한 워크온 패션을 선보였다. 다만 경기에서는 쉽지 않은 승부 끝에 도나 베키치(크로아티아)를 꺾고 힘겹게 3회전에 올랐다"라며 "전 세계 랭킹 1위였
2026-05-30
-
'도라' 김도연, 눈부신 칸 입성…빛나는 레드카펫 존재감 (13.4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도연이 칸 레드카펫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도연은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7일째인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앙도시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영화 '허 프라이빗 헬' 레드카펫에 올랐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 감독이 연출한 비경쟁 부문 초청작이다. 이날 김도연은 어깨를 드러내는 검정 튜브톱 스타일 드
2026-05-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