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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형 유망주와 바꿀 수 있어" 이정도면 해체 수순→시즌 포기한 SF 파이어세일, 예상보다 더 크다…이정후에 올스타 외야수까지 떠날 수도 (22.4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기록적인 시즌을 보고 있지만 떨어진 팀 성적에 트레이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시작부터 기대를 밑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이정후와 헬리엇 라모스까지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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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좋다' 상대 OPS 2.171, 이정후 개막전 상대 양키스…김혜성과 맞대결 수두룩 (21.35)
▲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2026년 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한다. 2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6년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일정을 확정 및 발표했다. 이정후가 속한 샌프란시스코는 2026년 3월 26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경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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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2.26)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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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존재감이 이 정도인가, 저지-스탠튼에 맞설 표지 모델 선정… 美 기대감 여전하다 (7.16)
▲ 여전히 구단과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로 끝난 2025년 메이저리그는 이제 내년을 대비한 또 하나의 경쟁에 들어간다. 월드시리즈 종료 5일 후 자유계약선수(FA)들이 공시되고, 각 구단들이 벌이는 ‘돈의 전쟁’이 펼쳐진다. 벌써부터 내년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요소들도 있다. 메이저리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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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더 나아져야 해!” 사장의 애정인가 경고인가… 내년이 중견수 마지막 시험대? (5.42)
▲ 올 시즌 중반 이후 수비력 문제가 불거지며 어려움을 겪은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어 보지 않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에게 6년 총액 1억1300만 달러의 거금을 투자한 이유는 간단했다. 당시 샌프란시스코의 중견수 자리가 엉망진창이었기 때문이다. 공격력이 너무 떨어졌다. 중견수들의 성적을 합치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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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혜성 없겠지만…2026 MLB 시범경기, 내년 2월 21일 개막→WBC 대비 평가전도 (4.84)
▲ 왼쪽부터 LA 다저스 김혜성,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정이 확정됐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6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시범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내년 2월 21일 개막할 예정이다. 이정후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의 둥지인 LA 다저스는 내년 2월 28일, 3월 18일 두 차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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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하던 일이’ 지금 한국이 일본 걱정할 때가 아니다… WBC 구상 시작부터 무너지나 (2.69)
▲ 시즌 내내 발목 부상을 안고 산 토미 에드먼은 시즌 뒤 수술을 할 수 있다고 여지를 열었다 ▲ 뒤꿈치 수술이 결정돼 2026년 WBC에는 일본 대표팀 일원으로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라스 눗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인트루이스는 팀의 주전 외야수인 라스 눗바(28)가 뒤꿈치 수술을 받는다고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눗바는 시즌 중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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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되기 무섭게 볼넷 출루→과감한 홈 질주→득점 성공 배지환, 고장난 피츠버그 기동력에 기름칠 (1.92)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다시 부름 받은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와는 한참 멀어진 피츠버그. 9월 시작과 함께 엔트리 확대가 적용된 뒤 마이너리그에 있던 유틸리티 플레이이어 배지환 콜업 여부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지만,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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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정말 좋다" 이정후 개막전 3번 타자 중견수 출전…'최고 시속 167km' 파이어볼러 상대 (1.37)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지목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허리 통증을 털어 내고 스프링캠프 막판 복귀한 이정후가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나선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3번 타자 중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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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고우석 ‘반삭발’까지 하는데… 처남-매제 대결은 무산, 김하성 vs 고우석도 없던 일이 되나 (0.46)
▲ 여전히 재활 등판 일정을 진행하고 있는 고우석은 행보가 더딘 편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처남과 매제 사이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와 고우석(27·마이애미)은 스프링트레이닝이 시작하기 전 “5월에 만나자”는 다짐으로 서로를 격려했다.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5월 말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마이애미와 샌프란시스코는 5월 31일(한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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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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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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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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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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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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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