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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사라진 이주형, 이번엔 시즌 아웃이다…햄스트링 부분 손상→팔꿈치 수술도 진행 (33.51)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 대체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이주형(키움 히어로즈)는 올해도 풀타임 시즌을 보내지 못하게 됐다. 시즌 아웃이다. 이주형은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그런데 그라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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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체자' 기대, 특별 대우까지 해줬는데…지긋지긋한 햄스트링 부상,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31.62)
▲ 이주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관리를 안 해주는 것도 아니다. 사령탑이 배려까지 해줬다. 그런데 공격 중에도, 수비 중에도 올해만 벌써 세 번째다. 이주형은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이주형은 큰 기대를 갖게 만들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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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0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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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후반기엔 야구 안 할 거냐!" 그 농담이 오히려 좋았다…7전8기 끝 11승, 값지네요 (1.83)
▲ 오원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7전8기 끝 미소 지었다. 좌완투수 오원석은 올해 KT 위즈에서 새출발에 나섰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SSG 랜더스에 몸담은 뒤 KT로 트레이드됐기 때문. 선발진의 한 축을 꿰찬 오원석은 최고의 전반기를 보내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6경기 90⅔이닝서 10승3패 평균자책점 2.78을 뽐냈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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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도전' 0.5G 차 경쟁 팀끼리 이럴수가, KIA와 NC 트레이드 왜 파격적인가 (1.44)
▲ 최원준이 NC에서 새출발한다. NC와 KIA는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타이거즈 ▲ 마산고 출신 '로컬보이' 김시훈이 KIA로 이적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동 5위 KIA 타이거즈와 8위지만 5위와 0.5경기 차인 NC 다이노스가 28일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IA는 예비 FA인 외야수 최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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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뜬공인 줄 알았는데, 박해민 '리틀리그 홈런'…LG 3연승 2위 지키고, 키움 7연패 승률 0.299 (0.90)
▲ LG 박해민은 9일 잠실 키움전에서 3안타를 터트렸다. 7회에는 우익수 뒤로 빠지는 3루타에 이어 상대 실책을 틈타 홈까지 단번에 파고들어 '리틀리그 홈런'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 홍창기 대신 1번타자로 자리를 잡고 있는 LG 신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왼손 선발투수를 상대로 왼손타자를 무려 7명이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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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적 후 세 번째 시즌…'제2의 이정후' 이주형, 잠재력 폭발할까 (0.12)
▲ 이주형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는 알을 깨고 나올 차례다. 올해 키움 히어로즈 주전 외야 라인업에서 국내선수는 이주형(24) 하나다. KBO 유일의 외국인 타자 둘을 보유한 키움은 야시엘 푸이그가 좌익수, 루벤 카디네스에게 우익수를 맡겼다. 가운데 중견수 자리는 이주형 차지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13순위)로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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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지명권 트레이드 했구나…19세 신인이 벌써 146km 완벽투, 16홈런 내야수 아깝지 않다 (0.06)
▲ 충훈고 투수 김서준 키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지명권 트레이드를 한 것일까. 대만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키움이 벌써부터 '대박 신인' 등장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20일 오후 2시 대만 핑동야구장에서 펼쳐진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8로 완패했다. 비록 결과는 완패였지만 수확은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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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송성문도 효과 본 ‘식단관리’, 이적생도 전역자도 깜짝 놀랐다…“이렇게까지 철저할 줄은” (0.03)
▲송성문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렇게 식단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팀은 처음이에요.”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 사이에서는 식단을 관리하는 게 유행처럼 퍼져 있다. 철저한 식단 관리로 효과를 본 선수들이 있어 더욱 그렇다. 이번 겨울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도 몸 관리에 진심이었고, 지난해 만개한 기량을 뽐낸 송성문도 식단 관리의 중요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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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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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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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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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