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305.04)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026-06-30
-
'최지만 울산 데뷔전' 롯데가 웃었다…대타 김민성 쐐기타, 울산에 3-2 승리 (73.56)
▲ 김민성 ⓒ곽혜미 기자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울산의 최지만 대타에 롯데가 김민성 대타로 맞섰다. 2년 만에 실전에 나선 최지만이 풀카운트에서 삼진을 당한 가운데, 김민성은 적시타를 날렸다. 롯데 퓨처스 팀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2026-06-27
-
'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70.93)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군에서 지원군을 불렀다. 재정비를 마친 정철원이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젔다. 롯데는 지난 20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준서와
2026-07-21
-
"오늘은 조금 힘들다" 황성빈 풀 휴식 제공…햄스트링 잡았던 김진욱 "보고 없던데?" 안도의 한숨 (67.19)
▲ 황성빈 ⓒ곽혜미 기자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황' 황성빈이 온전한 휴식을 제공받는다.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도 출전이 어렵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롯데는
2026-07-21
-
[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67.17)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부상자들이 속출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를 비롯해 SSG 랜더스 고명준,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등 17명의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BO는 20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전반기 막바지 마지막 선발 등판 일정을 마치고 말소됐던 투수들의 복귀와
2026-07-20
-
이승우 상의 탈의 → 왕의 귀환…전주성에 트로피가 돌아왔다, 전북 K리그1 'V10' 챔피언 세리머니…대전 3-1 제압 축제 (11.16)
▲ 포옛 감독은 여러 전술 실험 끝에 자신만의 플랜A를 확립했다. 그 변화는 전북을 다시 정상권으로 이끌었다. 모두가 회복 불가능하다고 봤던 전북의 부활이 포옛 감독의 손끝에서 이뤄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통산 10번째 K리그1 챔피언 등극의 축제를 즐겼다. 전북은 8일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녹색 함성
2025-11-08
-
"몸이 떨릴 정도로 놀라" 신재인·오재원 연속 지명에 전율…수원에서 제자 태우고 드래프트장으로 (10.74)
▲ 유신고 홍석무 감독 ⓒ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유신고등학교 홍석무 감독은 17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26 KBO 드래프트를 중계방송으로 지켜보다 '몸이 떨릴 정도로' 깜짝 놀랐다. NC 임선남 단장이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을 호명하고 곧바로 한화 손혁 단장까지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을 부르자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2025-09-18
-
[현장 REVIEW] '내가 바로 안양의 왕' 마테우스 멀티골 폭발! 안양, '하창래 퇴장' 대전 상대로 3-2 역전승 (10.3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강등 위기에서 대역전승을 해냈다. FC안양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한 번씩 리드를 내준 안양이었지만, 대전의 하창래가 퇴장을 당한 뒤 마테우스가 멀티골을
2025-08-24
-
"유신고 내야수 할 때 살짝 움찔했습니다" 야수 최대어도 깜짝 놀랐다, 원래 생각한 팀은… (7.26)
▲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스스로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을 즐기는 선수'라고 소개하는 신재인(유신고)도 전체 2순위 지명은 상상하지 못했다. 3순위를 가진 한화는 물론이고 4순위 롯데의 지명도 기대하지 않았다. 내심 5순위 SSG나 6순위 kt의 지명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2순위, 야수 최고 순위 지명을
2025-09-17
-
[포토S] 감투상 수상한 유신고 이준서 (6.22)
▲ 유신고 이준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79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전국대회 유신고와 성남고의 결승전이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준우승을 한 유신고 이준서가 감투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5-05-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