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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26.3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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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12억이나 줬는데 아직 1경기도 쓰지도 못하다니… 웃픈 현실? 팀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24.43)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라는 야수진의 핵심 자원을 잃었다.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은 예고된 일이었다. 그렇다고 외부에서 데려올 만한 자원 또한 마땅치 않았다. KIA는 역발상으로 접근했다. 불펜과 수비를 보강해 ‘지키는 야구’를 강화하기로 했다. 득점력이 약해질 것으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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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찜찜했는데 결국 사고 터졌다… KIA 이 선수 없으니 불펜 붕괴, 보직 강제 확정인가 (15.8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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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도, 이준영도 아니었다… 이범호가 아쉬워했던 그 선수 다시 1군 등록, 데일-김선빈 선발 복귀 (13.08)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나쁘지 않은 흐름으로 팀의 5할 승률을 지탱하고 있는 KIA 불펜에 새로운 지원군이 도착했다. 좌완 최지민이 다시 1군에 복귀했다. KIA는 2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T와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최지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KIA는 20일 좌완 김기훈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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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군 허무한 역전패… 150㎞ 던지던 트레이드 기대주, KIA는 살려 쓸 수 있나 (8.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퓨처스팀(2군)은 16일 함평에서 열린 울산 웨일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6-7, 역전패를 당했다. 6-3으로 앞서 있던 9회에만 4점을 주고 경기가뒤집혔고, 9회 마지막 공격에서 이를 만회하지 못했다. 경기 승패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퓨처스리그지만, 찜찜한 뒷맛을 남긴 대목도 있었다. 바로 7회 팀의 두 번째 투수로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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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주면 던지는 선수… 이범호는 이것에 거액을 베팅했다, 계산기의 정교함을 더하다 (7.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두산)와 최형우(삼성)라는 핵심 선수들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잃으며 고전했던 KIA는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자원을 대거 보강해 전력 균형추 맞추기에 나섰다. 내부 FA인 조상우와 재계약한 것에 이어, 김범수 홍건희를 연달아 영입하며 불펜 전력을 쌓았다. 이전까지는 외부 FA 영입에 별다른 움직임이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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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6.3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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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김범수→홍건희까지! 불펜 싹쓸이…KIA 굴욕 만회하고, 단숨에 5강권 등극? (4.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칼을 뽑았다. '집토끼' 조상우의 잔류를 비롯해 김범수와 홍건희까지 품으며 하루만에 세 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4년 통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KIA는 지난해 성적이 곤두박질을 쳤다. 큰 기대를 모았던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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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경고가 현실로… KIA 왕조 오는 줄 알았는데 1년 만에 이럴수가, 최악 시나리오 왔다 (4.6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의 앞길은 꽃길만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구단 내부에서는 ‘자만심’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왔지만, 이 전력을 잘 유지하고 가꾸면 2~3년 동안은 충분히 최정상 레벨에서 경쟁할 수 있다는 의견이 대세였다. 실제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많은 전문가들은 KIA를 ‘1강’으로 뽑았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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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맨’ 김범수, 처음 보는 후배에게 "미안해" 말한 사연… 잔인했던 미팅, 후대는 어떻게 평가할까 (4.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KIA로 이적한 좌완 김범수(31)의 보상 절차를 29일 마무리했다. KIA가 건넨 25인 보호선수 외 1명을 보상선수로 받았고, 김범수의 전년도 연봉(1억4300만 원)의 100%를 받는 선에서 김범수와 작별을 고했다. 한화는 KIA의 보호선수 명단을 본 뒤 고민하다 2년 차 우완 유망주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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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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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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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