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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상지대 이준우, "기본부터 충실히 하겠습니다" (441.4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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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백은혜, 10살 연하 ♥이준우와 결혼…눈부신 웨딩 사진 공개[전문] (377.0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뮤지컬 배우 백은혜(40)와 이준우(30)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5일 이준우는 개인 SNS를 통해 손편지로 백은혜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늘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준우는 “저에게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걸어갈 소중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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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자 추가' 하영민, 봉와직염으로 말소…'폭투+볼넷 남발' 전준표-이준우도 사라졌다 (278.0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또다. 또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에서 부상자가 나왔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앞서 하영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키움은 경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전날(1일) 마운드에 오른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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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2만 3200석 완판→롯데 홈 첫 위닝시리즈, 김태형 감독 "만원관중 성원 감사드린다" (61.2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평일 만원관중 성원, 감사드린다" 롯데 자이언츠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초반의 팽팽한 균형이 무너진 것은 5회초였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선두타자 임병욱에게 볼넷을 내준 뒤 오선진에게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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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KKKKKKK 비슬리 2승 수확…실책 쏟아낸 키움→위닝시리즈 당한 롯데 [사직 게임노트] (56.1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정말 오랜만에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사실 이날 경기는 승리를 당했다고 봐도 무방한 경기였다. 롯데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 롯데 라인업 장두성(중견수)-노진혁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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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포기' 마음고생 정말 심했는데…끝없는 노력, 간절함이 이제 성과로 이어진다 (51.8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안타, 홈런으로만 점수 낼 수 있는게 아니다" 롯데 자이어츠 박승욱은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FA(자유계약선수) 자격 취득을 앞두고 있던 지난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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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이라 생각" 그렇게 감쌌는데…또 실책+안일한 수비→문책성 교체, 두 번 안 참았다 (51.8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루키의 미숙한 수비를 '성장과정'이라고 감쌌던 설종진 감독. 하지만 두 번은 참지 않았다. 김지석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았고, 지난 4월 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설종진 감독으로부터 기회를 제공받아, 경험치를 쌓아나가는 선수다. 그런데 지난 28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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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이 살아난다, 그리고 확신했다 "우린 올라갈 일만 남았다" (45.1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가 연일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헤드샷 여파로 이탈하기 전의 모습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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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우수 고교 유망주 16명 해외 아카데미 파견…"기량 향상+새로운 동기부여 목표" (28.7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한국 야구 유망주 육성 파이프라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우수하게 수료한 선수들을 선발해 해외 아카데미에 파견한다. 이번 파견 대상은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고1 전국권 캠프 우수 수료 선수 총 16명으로 투수 6명, 포수 2명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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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교체되는 이준우 (9.20)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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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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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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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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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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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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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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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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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