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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보 형이 진짜 싫은게" 이천수 결국 분노 폭발..."다 그만둘 준비 하길" (34.52)
▲ 출처| 리춘수 유튜브 채널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천수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4년을 기다린 월드컵이 또다시 허무하게 무너진 현실에 쓴소리를 쏟아냈다. 이천수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보여준 경기력과 홍명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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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고 돌아 홍명보냐" 정몽규 이례적 분노...이천수 깜짝 고백 "정몽규와 정해성과 언쟁 벌여" 뒷이야기 공개 (32.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새로운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전 국가대표 이천수는 당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감독 선임에 부정적인 입장이었으며, 외국인 감독 선임을 선호했다고 주장했다. 이천수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2024년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언급하며, 최근 국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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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가대표' 이천수 작심발언..."월드컵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대회 아니야" (27.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 이후,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후배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경기 내용보다 선수들의 자세와 투지 부족에 더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천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 라이브 방송에서 이근호, 이을용, 강성주와 함께 한국과 남아공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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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 "고대생, 약국 가서 '연고' 대신 '고연' 달라고"…미미미누 반격('라스') (0.01)
▲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라디오스타’에서 연세대 출신 손범수와 고려대 출신 미미미누가 학교의 명예를 건 자부심 대결을 펼친다.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손범수, 한상보, 뉴진스님, 미미미누가 출연하는 ‘투 머치가 온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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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도 분노 "축구가 장난인가?"…박주호 용기에 "얼마나 답답했으면, 선배가 못났다" (0.00)
▲ 이천수도 박주호, 이영표와 결이 같은 의견을 내놨다. 대한축구협회가 갑작스럽게 남자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홍명보 감독을 임명한 것을 두고 비판 목소리를 낸 것이다. 이천수는 "지금 축구가 장난인가? 능력이 안 되면 그만둬야 되는데 그걸 못한다"며 계속해서 잡음이 나오는 대한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과정 문제를 지적했다. 박주호에 대해선 축구 선배로서 미안한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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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폭탄 발언 "박주호, 이제 엄청 힘들어질 것"…쓴소리 차단할 선배들 "못났다" 직격 (0.00)
▲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 출연해 대한축구협회의 실태를 고발한 박주호.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소속으로 감독 선임 과정을 잘 아는 박주호는 가감없이 문제를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축구협회가 법적 대응을 시사하고, 축구인들 사이에서도 폭로 찬반이 갈리는 중이다. 이영표에 이어 이천수도 박주호를 지지해 눈길을 끈다. ⓒ이천수 유튜브 ▲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 출연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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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홍명보 직격 "팬들을 가장 실망하게 했다, 절대 가지 않겠다면서…" (0.00)
▲이천수 ⓒ 이천수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간이 지날수록 홍명보 감독에 대한 비난 여론은 더 커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과 2002 한일월드컵 4강을 함께 이룬 동료들도 비판 목소리를 냈다. 먼저 이천수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팬들이 가장 실망하는 포인트를 (홍)명보 형이 했다"며 "협회에서 잘하고 있는 리그 감독과 접촉한 것부터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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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도 나섰다 "박주호에 법적대응, 차마 말이 안 나와"…축구협회 거센 비판 받아도 무반응 (0.00)
▲ 대한축구협회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하고 5개월 동안 공석이던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홍명보 감독을 선임했다. 국가대표 전력강화위가 최종 선정한 후보들을 대면한 이임생 기술총괄이사가 홍명보 감독에게 독단적으로 부탁해 성사됐다. 외국인 후보자들과 달리 홍명보 감독에게는 면접 단계를 생략해 평가 절차의 형평성이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홍명보 감독도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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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도 없었는데' 축구협회 속전속결, 홍명보 감독 공식 선임...이사회 23명 중 21명 찬성 (0.00)
▲ 대한축구협회는 13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홍명보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하는 것에 대해 2024년 4차 이사회 서면 결의 결과 총 23명 중 21명이 찬성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는 13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홍명보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하는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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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울산 떠나 대표팀 감독 맡은 이유 "내 안에 무언가 나오기 시작했다" (0.00)
▲ 홍명보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밤새도록 고민하고 고뇌했다." 지난 5일 홍명보 울산 HD 감독은 이임생 대한축구협회 기술 총괄 이사와 만났다. 이 만남 직전까지만 해도 대한축구협회를 비판하며 대표팀 사령탑으로 가지 않겠다고 한 홍명보 감독이었다. 이임생 이사는 홍명보 감독에게 대표팀 지휘봉을 제안했고, 10시간 후 홍명보 감독은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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