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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41.99)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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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단돈 6억 투자, 초대박 냄새가 난다… 이태양 이어 이 선수까지, 1루 경쟁 불 붙었다 (34.3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시즌 뒤 열린 KBO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1라운드에서 한화 출신 투수 이태양(36), 3라운드에서는 KT 출신 내야수 이호연(31)을 각각 지명했다. 2라운드와 4라운드는 패스했다. 나름대로 원하는 선수를 원하는 라운드에 다 뽑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태양은 1라운드에서 뽑지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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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억 계약, 절반이 날아가나… 재기 노렸던 홍건희 날벼락, 장기 결장 우려에 KIA도 한숨 (27.5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7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최근 1군에 올라와 세 경기를 던진 홍건희(34)의 경기력에 대해 “(구위가) 조금은 더 올라와야 하지 않을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덜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을 옵트아웃하고 시장에 나온 홍건희는 친정팀이라고 할 수 있는 KIA와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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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결국 2군행…충격의 마무리 박탈→결승포 패전, 한화는 결단 안 내릴수 없었다 (22.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결단을 내렸다. 최근 마무리투수 자리를 박탈 당하고 중간계투로 뛰었던 우완투수 김서현(22)을 2군으로 보낸 것이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우완투수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지난해 69경기 66이닝 2승 4패 3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하며 한화의 마무리투수로 자리매김하면서 한화를 정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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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그 우타 거포들 다 어디로 사라졌나… 깃발만 꽂으면 되는데, 인생의 기회 놓치나 (12.9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 부상 때문이었다. 카스트로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5번 1루수로 출전했으나 4회 수비를 앞두고 이호연으로 교체됐다. 3회 3루수 김도영의 송구를 잡는 과정에서 공을 앞에서 받기 위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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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7.08)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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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된 KIA? 이제는 야수 트레이드까지 눈독 들이나… 이범호 고민, 한 발 더 남았다? (6.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전력 누수가 컸던 KIA는 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전력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 만회에 나섰다. 박찬호 최형우의 이적으로 헐거워진 야수진의 전력 약화를, 지난해 문제였던 불펜 보강으로 어느 정도 메워보겠다는 의지였다. KIA는 지난 21일 내부 FA였던 조상우와 재계약, FA 좌완인 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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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 픽, 이번에도 적중할까…새 필승조 발굴 프로젝트, 시행착오에도 밀고 간다 (0.00)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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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승과 맞바꾼 제 2의 이정후? 작년 트레이드 8건, 누가 이득을 봤나 (0.00)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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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경기에 강했는데’ 복사근 손상 강백호 PO 명단 제외…NC 하준영 대신 이용준 포함 (0.00)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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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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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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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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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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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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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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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