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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에서 온 '투수 조련사'→한화·두산 코치까지 합세…NC 2026 코칭스태프 확정 (7.1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5강 진출로 희망을 본 NC가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한다. LG에서 영입한 김경태 코치가 투수 부문을 맡는다. 이외에 김남형 구강현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 윤형준 코치는 정식 코치로 신분이 바뀌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하며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김남형(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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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NC에 코치를 뺏겼다? 아니다 보내줬다… 이미 예상했던 이적, 사연이 있었다 (6.71)
▲ 내년 시즌 NC 1군 투수코치로 마운드를 이끌 김경태 NC 코치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경태 전 LG 투수 코치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이호준 감독 취임 이후 1년을 보낸 NC는 시즌이 끝나자마자 이승호 김상훈 코치를 영입한 것에 이어 김경태 코치까지 영입하며 코칭스태프 인선을 마쳐가고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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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극적 5강' NC,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김상훈-이승호 코치 영입 (5.60)
▲ 김상훈-이승호 코치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극적으로 가을야구 막차를 탔던 NC가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에 나섰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이승호 투수코치와 김상훈 배터리코치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승호 코치는 2025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투수코치로 활약했다. 폭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자율성과 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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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프로구나' 오키나와에서 깜짝 놀란 신인들…그와중에 '광인' 등장 "타격 훈련 재밌어져" (4.69)
▲ NC 2026년 1라운드 신인 신재인. ⓒ NC 다이노스 ▲ NC 이호준 감독은 마무리 훈련 시작에 앞서 "모두 어떤 각오로 이 자리에 왔는지 다시 마음에 새기자. 이 기간을 ‘지옥훈련’이라 부를 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 내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만들자. 끝까지 부상 없이 전원 완주할 수 있도록 서로 잘 챙기며 힘내자"고 당부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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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3.92)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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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컴인가를 이렇게 했다고" 동료에게 화내고 코치에게 버럭, 로건 돌출행동에 이호준 감독 반응은 (3.45)
▲ NC 로건 앨런 ⓒ곽혜미 기자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수와 선수, 선수와 코칭스태프의 마찰이 중계 화면에 고스란히 나타났다. NC 로건 앨런이 교체 과정에서 동료와 코치, 나아가 감독에게도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정작 이호준 감독은 "전혀 몰랐다"며 "로건이 미안하다고 했다고 들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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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왔나, 애들 몸이 무겁더라" NC 체력 한계 왔나…박민우는 허리 통증으로 이탈 (2.92)
▲ NC 박민우. ⓒ NC 다이노스 ▲ 왼쪽부터 NC 김휘집 박민우 권희동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 달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해야 했던 NC 다이노스. 5강 경쟁이라는 큰 동기부여 요소가 있지만 지친 기색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11일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1-4로 지면서 5위 삼성 라이온즈와 2.5경기 차를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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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형준 유구골 골절…끝내 눈물 쏟은 이호준 "선수들 짠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대견해" (2.84)
▲ 김형준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NC 다이노스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정규시즌을 9연승으로 마무리하며 5위에 오른 NC는 지난 6일 와일드카드 1차전서 1승을 안고 시리즈에 돌입한 4위 삼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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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가지 말라니까" 감독 대폭발! 9회 주자가 사라졌다, 트레이드 복덩이가 이렇게 힘들다 (2.63)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 3일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미래 주전 내야수로 기대하며 트레이드로 영입한 홍종표가 승부처에서 허무한 도루 실패로 고개를 숙였다. 9회 무사 1루에서 나온 도루 실패였다. NC 이호준 감독은 모자와 고글을 번갈아 벗고 분통을 터트렸다. NC는 결국 한화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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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만 없으면 3할 3푼은 치겠죠" 최고 유격수 넘보는 김주원, 감독은 딱 하나가 아쉽다 (2.51)
▲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는 김주원 ⓒ NC 다이노스 ▲ 김주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김주원은 지난해 전반기와 후반기가 완전히 다른 선수였다. OPS가 전반기는 0.620에 그쳤지만 후반기는 0.905로 살아났다. 전후반기 OPS 차이는 0.285다. 200타석 이상 출전한 타자 47명 가운데 한화 채은성(0.652→1.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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