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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벤투호, '헛발' 황의조도 4개월 동안 골 없다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져서 다행인데, 황의조(29, 보로도) 부진이 계속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에 대표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였지만, 최근 4개월 동안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황의조는 한국 대표팀 붙박이 원 톱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A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지만,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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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탐구] 트와이스 이어 러블리즈도 초고속 컴백 '대세 굳히기' (0.00)
▲ 러블리즈. 제공|울림[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 그룹 트와이스에 이어 러블리즈도 5월 컴백을 알리며 '대세 굳히기' 경쟁에 들어갔다. 나란히 2월에 신곡을 발표했던 두 그룹은 3개월 만에 다시 컴백하며 쉴틈 없는 무대 활동을 예고했다. 러블리즈는 21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프롤로그 필름' 예고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러블리즈의 상징인 청순한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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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S] 유노윤호 효과…SM, 더 완벽해진 밸런스 (0.00)
▲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남자로, 건강하게 돌아오겠다!"2년 전 이같은 말을 남기고 떠난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돌아왔다. 20일 만기제대한 유노윤호는 약속대로 더 늠름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섰다.유노윤호의 전역은 SM엔터테인먼트 차원에서 커다란 호재로 통한다. 올해 라인업에 이상적인 밸런스를 갖추게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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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특급전사' 유노윤호, 전역식서 빛난 '특급 팬사랑' (0.00)
▲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본명 정윤호, 31)가 1년 9개월간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복무 시절 '특급전사'로 선정된 만큼 팬사랑도 특급이었다.지난 2015년 7월 21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유노윤호는 육군 55사단 군악병으로 현역 복무를 마치고 20일 전역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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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오승환의 세이브, 난치병 아동들 소원 지키다 (0.00)
▲ 오승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끝판왕’ 오승환이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기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 올해 일본 프로 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이적해 마무리 투수로 19세이브를 올리는 등 맹활약했다.오승환은 2015년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박주상 어린이를 위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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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톱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 "배두나 팬, 한국활동 하고 싶다" (0.00)
▲ 고마츠 나나 . 제공 |데이즈드[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일본의 신성 고마츠 나나가 화보로 한국팬들에게 인사한다. 고마츠 나나는 중학교 1학년때 모델로 데뷔한 이래 톱모델의 자리를 지키다가 배우 겸업을 선언했다. 지난해에는 일본 아카데미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고마츠 나나는 짧은 일정 속에 내한, '데이즈드' 코리아와 화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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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 김현수 이제 '선데이 김'으로 불러 주세요 (0.00)
▲ 김현수는 1주일 만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 9번 좌익수로 출장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예전 일본 프로 야구에서 활동한 투수 무라타 조지(66)의 별명은 ‘선데이 조지’였다. 일요일마다 한 차례씩 등판해서 붙은 별명이다. 이쯤되면 김현수도 ‘선데이 김’으로 불릴 만하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토요일이지만 한국 시간으로는 일요일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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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