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챌린저스 해체 충격…새 독립야구단 ‘용인 드래곤즈’ 창단 (0.18)
▲ 새 독립야구단 용인 드래곤즈 최기문 감독(왼쪽)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용인드래곤즈 [스포티비뉴스=이재국 전문위원] 야구 불모지 용인에 새 독립야구단이 탄생한다. 팀 이름은 ‘용인 드래곤즈’다. 용인 드래곤즈는 지난해 11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창단신청서를 제출한 뒤 12월초에 창단 승인을 받았다. 곧바로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025-02-25
-
김현수-나성범 키운 명장의 선택…한화 반짝거포 주전 발탁 "타격에 재능 있다, 앞으로 계속 출전" (0.00)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육성의 대가'가 점찍은 선수다. 이번에도 화끈하게 밀어주기로 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육성의 대가'로 유명한 지도자다. 두산 감독 시절에는 김현수, 양의지, 이종욱, 손시헌, 고영민, 정재훈, 고창성, 이재우, 김태영 등 '숨은 진주'를 발굴하는 한편 이성열, 최준석, 임재철, 이원석 등 이
2024-08-02
-
노브랜드 고교동창 야구대회, 북일고 vs 군산상고 결승전으로 피날레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신세계이마트 그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No Brand배 고교동창 야구대회’ 결승전 무대를 장식할 두 팀이 고교야구 전통의 강호 북일고와 군산상고로 결정됐다.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22 No Brand배 고교동창 야구대회 결승전과 3·4위전 대진표가 완성됐다. 전라권역 예선을 통과한
2022-11-10
-
[이재국의 야구여행] 홈런 4방 치고도 패배…그 역사적 아픔에 관하여 (0.00)
▲ LG 로베르토 라모스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홈런 2방을 날렸다. LG는 채은성과 김현수까지 홈런 4방을 쳤지만 패하고 말았다. ⓒ잠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이재국 기자] “역대 포스트시즌에서 한 경기에 홈런을 4방이나 치고도 패한 팀이 있었습니까.”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
2020-11-06
-
두산 "2차 드래프트 보강? 빠져 나갈 4명 더 걱정" (0.00)
▲ 두산 베어스는 40인 보호 명단을 제출한 뒤 누구를 데려오는 것보다 누가 빠져 나갈지 고민이 더 깊다고 털어놨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우리는 2차 드래프트로 보강하는 것보다 빠져나갈 4명이 누굴지 더 걱정이다."두산 베어스는 지난 10일 다른 9개 구단과 마찬가지로 KBO에 40인 보호 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2차 드래프
2019-11-15
-
[일문일답] LG 김현수 "타격왕 얻어걸렸다는 말 마음 아팠다" (0.00)
▲ LG 새 주장 김현수는 동료들에게 눈치 보지 않고 야구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새 주장 김현수는 오늘도 실컷 땀을 흘렸다. 오후 2시, 개인 훈련을 마치고 만난 김현수는 선수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로 "눈치 보지 않고 야구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해 타율 0.362로 타율 1위에 오
2019-01-15
-
[SPO 이슈] 쉽지 않은 방출 뒤 재취업, 올해는 반전 있을까 (0.00)
▲ 김승회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매년 11월 30일은 KBO가 각 구단의 보류 선수 명단을 발표하는 날이다. 동시에 보류 명단에서 빠지는, 방출되는 선수들도 공개된다. 보류 명단에서 빠지면 자유계약 선수 신분이 되는 만큼 현역 연장 의지를 갖고 새출발할 수 있지만 그게 쉽지가 않다. 그 얼마 되지 않는 '방출 뒤 반전'을 이끈 사례는
2017-11-30
-
[LG 2차 드래프트] '이병규 손주인 유출' 유망주 집중 지명, 베테랑 제외 (0.00)
▲ 손주인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과거 주축으로 뛰었던 선수들을 대거 40인 명단에서 제외했다. 내야수 손주인이 삼성으로 돌아가고, 이병규는 롯데로 간다. 투수 유원상(NC)과 외야수 백창수(한화) 역시 팀을 옮긴다. 지명에서는 이진석(SK) 장시윤(넥센) 신민재(두산)을 지명했다. 모두 1993년 이후 태어난 젊은 선수들이다.
2017-11-22
-
[스토브 인터뷰] 이대수, “나이에 굴하고 싶지 않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현철 기자] “한화에 있을 때 (장)성호 선배가 그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나이를 먹을수록 어느 순간 기회를 잃어 가는 것이 두렵다고. 그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밀려날 수 밖에 없다'는 선입견은 깨고 싶어요.” 연습생으로 시작해 유격수 골든글러브까지 차지했다. 그러나 이내 슬럼프를
2015-12-12
-
'은퇴' 임재철, “준비 돕는 지도자 되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퓨처스리그에서 후배들을 보며 한편으로 안타까웠다. 자리가 탄탄한 1군 선수들과 달리 퓨처스 선수들은 한 발만 후퇴하면 바로 은퇴로 쓰러질 수도 있으니까. 그 아픔을 겪고 나서 뒤늦게 그 현실을 알게 되면 그 친구들도 얼마나 힘들겠어.” 화려하지 않은 선수 생활. 그러나 리그 최고급 강견과 외야 수비력으로 5개 팀을 거치며 팬들
2015-12-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