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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지 출신 임정훈, 대사관 초청으로 요르단 K팝 공연 출연 "좋은 추억 행복" (52.71)
▲ 비아이지 출신 임정훈. 제공| 누마 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비아이지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정훈이 요르단에서 뜻깊은 무대를 꾸미며 글로벌 아티스트 행보를 이어갔다. 임정훈은 지난 9월 20일 요르단 암만의 하야 컬처럴 센터에서 열린 ‘백 인 조던: 케이팝 콘서트(BACK in JORDAN: K-POP CONCERT)’ 무대에 올라 현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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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강남순' 은애, 누마컴퍼니와 전속계약[공식] (13.22)
▲ 은애. 제공| 누마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은애가 누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누마컴퍼니는 11일 “배우 은애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한 가족이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은애는 소속 배우 미석, 반혜영, 임정훈, 빅알렉스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누마컴퍼니는 “은애는 높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배우라고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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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덕수고 임정훈 (0.00)
▲ 덕수고 임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안산공업고와 덕수고의 8강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등판한 덕수고 임정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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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덕수고 임정훈, 강렬한 투구 (0.00)
▲ 덕수고 임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안산공업고와 덕수고의 8강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등판한 덕수고 임정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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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는 투수로, 투수는 야수로...‘디펜딩챔피언’ 덕수고 탈락[봉황대기] (0.00)
▲ 덕수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 덕수고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덕수고는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장충고와 8강전에서 11회말 연장 접전 끝에 11-12로 졌다. 지난해 우승팀 덕수고는 2년 연속 챔피언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도전장을 던졌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힘겨운 사투를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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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따르는 장충, ‘우천취소+판정번복’이 기회로...덕수 꺾고 4강 진출[봉황대기] (0.00)
▲ 장충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장충고가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충고는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전 덕수고와 경기에서 11회말 연장 접전 끝에 12-11로 이겼다. 경기 소요 시간은 약 5시간이 소요됐다. 지난 2015년 봉황대기 준우승에 그쳤던 장충고. 이 대회 창단 첫 우승을 향한 여정을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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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심준석 빠진 덕수고, 콜드게임 패배라니…안산공고가 대어 잡았다 (0.00)
▲ 안산공고가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8강전에서 덕수고를 10-2로 물리치고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목동, 곽혜미 기자 -안산공고, 덕수고 10-2 제압하고 4강행 -덕수고 심준석, 발가락 부상으로 이탈 -신인 드래프트 참가 신청은 ‘고민 중’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안산공고가 대어를 잡았다. 안산공고는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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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우승후보 덕수고, 짜릿한 끝내기 승리…157㎞ 심준석 8K (0.00)
▲ 덕수고 3학년 우완투수 심준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월, 고봉준 기자] 덕수고가 서전을 짜릿한 끝내기 승리로 장식했다. 덕수고는 15일 신월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1회전에서 9회말 터진 박상헌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부산고를 6-5로 물리쳤다.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던 덕수고는 경기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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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기]‘155㎞ 강속구’ 무색한 4볼넷…‘마무리 심준석’ 카드 실패 (0.00)
▲ 덕수고 3학년 우완투수 심준석이 1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인상고와 32강전에서 0⅓이닝 4볼넷 3실점으로 고전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고봉준 기자] 덕수고가 올 시즌 첫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덕수고는 18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전에서 2학년 우완투수 이종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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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임정훈, 덕수고 두 번째 투수 (0.00)
▲ 덕수고 임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와 경남고의 경기가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1,3루 상황에서 등판한 덕수고 임정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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