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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18홈런' 국민거포 유니폼 벗는다…박병호 21년 프로 생활 마무리, 임창민도 은퇴선언 (60.46)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국민거포' 박병호(39)와 통산 123세이브를 따낸 베테랑 투수 임창민(40)이 은퇴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박병호와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오랜 기간 한국프로야구를 위해 활약한 두 베테랑 선수의 플레이를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박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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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 떨어질까 수영장서도 물 밖에 손 내놓던 사람"…임창민, 이런 선수이자 남편이었구나 (56.86)
▲ 임창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름다운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투수 임창민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 삼성은 지난 3일 임창민의 은퇴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임창민은 아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그는 "올 시즌 전, 이제부터 하는 모든 경험은 선수로서의 마지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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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FA 안치홍 제외 vs 삼성, 임창민 OUT·양우현 IN…PO 엔트리 대공개 (45.49)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맞대결을 치른다. 정규시즌 2위인 한화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렸다.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를 거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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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2번 당한 선수가 FA 이적을 한 기적의 스토리…123SV 인간승리, 40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28.95)
▲ 임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에게 시련은 곧 기회였다. 방출을 두 차례나 당하고도 보란 듯이 재기에 성공하며 FA 계약까지 체결했다. 통산 123세이브를 거둔 베테랑 투수 임창민(40)이 유니폼을 벗는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임창민이 최근 은퇴 의사를 밝혔다"라고 전했다. 임창민은 프로 통산 563경기에 나와 564⅓이닝을 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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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유망주에서 국민거포까지…박병호는 'KBO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사나이'였다 (16.07)
▲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친 타자 톱3 안에 들지는 못하지만, 박병호는 KBO리그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타자였다. '만년 유망주' 꼬리표를 20대 중반까지 달고 다닌 탓에 본격적으로 1군 기록을 쌓기 시작한 시점이 조금 늦었다. 출발은 늦었지만 결과물은 남부럽지 않았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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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뛰기 어렵다는 걸 느꼈다" 전격 은퇴 '국민 거포' 박병호, 지도자 변신 암시하며 작별인사 (13.11)
▲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민 거포' 박병호(전 삼성 라이온즈)가 에이전시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앞으로 지도자로 제2의 커리어를 보내겠다는 계획 또한 밝혔다. 박병호는 3일 팀 동료 임창민과 함께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박병호는 구단을 통해 "프로야구 20년 동안 많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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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2호포 치고, 헤이수스 막았다…5위 KT, 4위 삼성 5연승 저지+반 게임 차 맹추격 [수원 게임노트] (9.72)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순위 상승을 노린다. KT 위즈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삼성의 5연승을 저지했다. 이번 경기 전까지 4위 삼성과 5위 KT의 격차는 1.5게임 차였다. 맞대결서 KT가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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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김영웅, '5번 3루수' 선발 복귀!…"잘 쉬었고, 몸 상태 좋고, 경기에 지장 없어" (8.76)
▲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허리 부상을 털어내고 한화 이글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출전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주축 타자가 돌아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펼친다. 이날 김지찬(중견수)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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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킬러 '김윤수' 기억하시나요? "이번엔 '가라비토'가 그 역할 해주길, 구위 기대한다" (8.00)
▲ 김윤수(개명 후 김무신)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비장의 카드를 준비했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마운드 운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이날 삼성에선 선발투수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출격한다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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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5번 좌타자 배치+DH 구자욱 vs NC, 2번 최원준+DH 박건우 (7.64)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양 팀 사령탑이 청사진을 공개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홈팀 삼성은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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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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