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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 "삼진, 세이브, 승리투수보다 도박이 도파민 최고치…긴 시간 동안 반성 많이했다" 후회 (261.75)
▲ 임창용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 국가대표 야구 선수 임창용(50)이 과거 도박에 빠졌던 나날을 후회하면서 "다들 도박을 정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임창용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창용불패'를 통해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탓에 야구계로 돌아가지 못한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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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도, 임창용도 짝이 없었는데… 역대 첫 대업 영건 듀오 탄생? 연봉 오르는 소리 들린다 (27.04)
▲ 9월 무실점 호투로 다시 시즌 평균자책점을 1점대로 끌어 내린 이로운 ⓒSSG랜더스 ▲ 올 시즌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공인되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한 명의 필승조를 빼고 경기에 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팀 핵심 불펜 자원인 이로운(21)이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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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56)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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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0인 레전드인데, 징역 위기라니… 팬 실망시킨 임창용, 야구계와 영원히 멀어진다 (0.44)
▲ KBO리그 역사를 대표하는 레전드지만 각종 사건 사고에 휘말리며 팬들을 실망시킨 임창용 ⓒ스포티비뉴스DB ▲ KIA 타이거즈 소속 당시 임창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임창용(49)의 이름 앞에는 ‘풍운아’라는 수식어가 곧잘 따라다니곤 했다. 때로는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했다. 숱한 좌절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의 모습에 ‘남자답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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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안한다" 검찰, 임창용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구형 (0.41)
▲ 1995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임창용은 1999년 양준혁과 트레이드되면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고 2008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한데 이어 2013년 시카고 컵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루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검찰이 현역 시절 '창용불패'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전직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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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5위 추락… 2018년 교훈 되새기는 KIA, 올해는 다르다? 멤버 보면 안다 (0.04)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룬 KIA는 이제 타이틀 방어를 향햔 발걸음을 이어 간다. ⓒ곽혜미 기자 ▲ 통합 우승 후 성적이 급격하게 처졌던 기억이 생생한 KIA는 당시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7년 정규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레이스 속에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18넌 시즌을 앞두고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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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구원왕 확정’ 정해영이 선동열-임창용 계보 이었다, 이제 남은 건 'KS 헹가래 투수' (0.01)
▲ 올 시즌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개인 첫 구원왕 타이틀을 확정한 정해영. 타이거즈 프랜차이즈에서는 선동열 임창용에 이은 역대 세 번째 구원왕이다. ⓒ연합뉴스 ▲ 정해영은 23일 광주 삼성전에서 시즌 31번째 세이브를 기록하며 공동 구원왕은 확정했고, 24일 단독 구원왕까지 확정지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마무리 정해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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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세이브왕 마무리 보직 욕심 버렸다…“어떤 보직이든, 무조건 잘 하고파” (0.01)
▲ 정해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정해영(23·KIA 타이거즈)이 프리미어12 대표팀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프리미어12 대한민국 대표팀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베이스볼시리즈’ 쿠바와 평가전을 치렀다. 이날 대표팀은 한국시리즈를 마친 KIA와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합류한 가운데 첫 훈련을 실시했다. 대표팀은 1일부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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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트리플더블은 아니어도…21세 초보 마무리의 도전, 19년 만의 대기록 세운다 (0.00)
▲ 박영현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20세이브를 채웠다. 거기에 1승만 더하면 10승 투수 반열에도 오를 수 있다. KT 마무리투수 박영현(21)이 현대 야구에서 보기 드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될까. 박영현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9회초 구원투수로 등판, 1이닝을 삼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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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박영현 20년 만에 대기록 주인공 됐다…'연장 최강자' KT, LG 꺾고 단독 5위 사수 [잠실 게임노트] (0.00)
▲ 박영현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역시 연장의 최강자는 KT였다. KT가 연장 접전 끝에 LG를 제압하고 단독 5위를 사수했다.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은 20년 만에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8-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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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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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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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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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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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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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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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