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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 산 지 4년, 오히려 관계 좋아져" 슈, 결국 ♥임효성과 별거('동치미') (95.3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남편인 임효성과 4년째 별거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슈는 지난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했다. 이날 슈는 자신과 아이들이 사는 집 근처에 남편인 임효성이 따로 집을 구해 살고 있다고 발혔다. 그는 "남편은 남편대로 살고 주말에 온다. 같은 동네에 있다. 서로 지금 편하다. 주말에 모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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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황정음, 흰머리에 돋보기 장착했다 "내가 안경 쓰게 될 줄이야"('황정음') (95.0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돋보기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운동(당)하러 가는 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정음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일상을 촬영했다. 그런 가운데, 운동하러 가는 길 "제가 흰 머리가 많이 생겨서 염색을 자주 하다보니 눈이 나빠지더라"라며 돋보기를 꺼내 쓰기 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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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떠난 류준열·유아인…어마어마 계약금+동반 갤럭시行 가능성[이슈S] (91.6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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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사우나 인지도 굴욕에 다 내려놨다…"자숙하고 와서 그래" (88.7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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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84.0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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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은 행복해 보이던데" 황정음, 이혼시그널 미리 알아본 이웃 있었다('황정음') (83.5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의 이웃이 이혼의 전조 현상을 미리 알아봤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운동(당)하러 가는 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정음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일상을 촬영했다. 이날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던 황정음은 이웃과 마주쳤다. 해당 이웃은 황정음을 보자마자 두 손을 꼭 잡으며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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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이미지 쇄신…서인영 성공사례→황정음까지 '똑똑'[이슈S] (82.0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논란을 겪은 연예인들이 연이어 유튜브를 통해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 43억 횡령 혐의 논란에 휩싸인 황정음, 인성 논란 이후 긴 자숙 기간을 거친 서인영, 학교 폭력 의혹으로 인해 팀을 탈퇴한 르세라핌 전 멤버 김가람까지. 최근 이들은 직접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자신들의 이야기와 근황을 공개하면서 소통하고 있다. 회삿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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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황정음, '42세' 애 둘 엄마 맞아? 선명한 복근 라인 공개 '깜짝' (81.1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황정음이 그동안 갈고 닦은 선명한 복근 라인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운동(당)하러 가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시내버스를 타고 필라테스 센터로 향했다. 그 과정에서 시민들과 담소를 나누는가 하면, 아파트 앞 노상에서 청양고추를 사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필라테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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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매일 술 마셔야 잠들어…많은 사람들이 내가 싫다고" (70.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그간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지민은 9일 자신의 SNS에 "약 한 달 동안 나는 엉망이었다. 여기서도 설명 못 하고 저기서도 설명 못 한 채, 세상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라며 "주변에서 도와주는 내 친구들마저 나에게 지칠 것 같았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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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의 남자' BJ케이, 포항 금수저→코인게이트·바람 논란까지 '시끌'[이슈S] (67.0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BJ 과즙세연(인세연, 26)과 열애를 알린 11살 연상 BJ케이(박중규, 37)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89년생인 BJ케이는 경북 포항 출신으로, 2012년 아프리카TV를 시작으로 현재의 숲(SOOP)까지 13년 넘게 활동 중인 스트리머다. 팀방을 비롯해 먹방, 게임 등 여러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수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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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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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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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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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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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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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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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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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